'밑반찬'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19.04.05 객지생활하는 아들을 위한 밑반찬 11가지 (36)
  2. 2019.02.27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는 밑반찬 5가지 (30)
  3. 2019.01.16 누구나 좋아하는 밑반찬 (40)
  4. 2018.12.01 제철 식재료로 만든 우리 집 밑반찬 (22)
  5. 2018.10.12 남편이 좋아하는 우리 집 밑반찬 (43)
  6. 2018.10.05 알토란, 김 쪽파 무침과 김 멸치볶음 (38)
  7. 2018.09.08 한 그릇 밥, 나물 넣고 쓱쓱 비벼보자! (27)
  8. 2018.07.04 요리가 두려운 초보 주부를 위한 밑반찬 맛 내는 법 (28)
  9. 2018.05.24 친구가 전해 준 젓갈 밑반찬 (28)
  10. 2018.04.19 냉장고 파먹기! 든든한 우리 집 밑반찬 (37)
  11. 2018.03.16 냉파, 냉장고 털어 만든 우리 집 밑반찬 (31)
  12. 2018.01.29 개학 준비, 든든한 우리 집 밑반찬 (30)
  13. 2017.02.04 밑반찬과 함께 차려낸 돼지고기 된장 볶음 (18)
  14. 2014.02.17 밑반찬이 더 맛있는 양가네 추어탕 (17)
  15. 2013.11.11 여행 떠나면서 만들어 두고 간 반찬 (22)
  16. 2013.09.16 추석! 집에 찾아오는 손님을 위한 밑반찬 (51)
  17. 2013.09.09 일주일의 여유, 누구나 좋아하는 우리 집 밑반찬 (42)
  18. 2013.05.20 제철음식이 최고! 우리 집 일주일 밑반찬 (57)
  19. 2013.05.13 제철 음식이 보약! 우리 집 일주일 밑반찬 (45)
  20. 2012.10.29 집 밥이 최고! 엄마표가 최고라는 우리 아이들 (46)
  21. 2012.08.27 일주일의 여유, 한식이 최고! 늦여름 우리 집 밑반찬 (70)
  22. 2012.06.25 일주일의 여유, 우리 집 여름 밑반찬 (58)
  23. 2011.12.21 밑반찬, 술안주로 손색없는 짭조름한 명란젓 달걀말이 (40)
  24. 2011.12.05 일주일의 여유, 온 가족이 함께한 행복한 식탁 (65)
  25. 2011.10.24 일주일의 여유와 밑반찬, 이런 맛에 요리가 즐겁다. (76)
  26. 2011.10.10 일주일의 여유, 파장에서 싸게 사와 만든 밑반찬 (63)
  27. 2011.05.12 삶이 녹아있는 새벽시장, 우리 집 밑반찬 김치 7가지 (73)
  28. 2011.04.04 일주일의 여유! 우리 집 식탁에 자주 오르는 밑반찬 (103)
  29. 2011.03.14 바쁜 하루를 여유롭게 우리 집 일주일 밑반찬 (90)
  30. 2011.02.14 일주일이 든든한 밑반찬 9가지 (89)
맛 있는 식탁2019.04.05 00:07

기숙사 생활하는 아들을 위한 밑반찬 11가지



아들 녀석, 집 밥이 그립다며 
"엄마! 반찬 좀 보내주셈~"
"알았어."
대답을 해 놓고 너무 바빠 잊고 있으니
"당신, 아들 반찬 안 만들어줘?"
주말도 아닌데 출장 갈 일이 있다며 
남편 손에 들려보낸 밑반찬 11가지입니다.



1. 두부구이

▶ 재료 : 두부 2모, 계란 2개, 소금, 콩기름, 양념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수분을 제거한 후 소금으로 밑간해 둔다.

㉡ 콩기름을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낸 후 달래장을 올려 완성한다.





2. 도토리묵

▶ 재료 : 도토리묵 1모, 달래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도토리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통에 담고 달래장을 올려준다.




3. 잡채

▶ 재료 : 쇠고기 100g, 당면 100g, 당근 1/3개, 대파 2대, 양파 1/2개, 진간장 5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후추,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념한 쇠고기(간장 1숟가락, 참기름, 후추), 당근, 양파, 대파 순으로 넣고 볶아 들어낸다.



㉡ 삶아낸 당면에 콩기름을 두르고 간장을 넣고 볶아준다.

㉢ 따로 볶아둔 야채와 함께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4. 마약 계란장조림


▶ 재료 : 계란 10개, 달래 1단, 양파 1/2개, 붉은 고추 2개, 간장 2/3컵, 물 2/3컵, 올리고당 2/3컵,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계란은 6분 30초 반숙으로 삶아 껍질을 벗겨 썰어둔 채소, 간장, 물, 올리고당,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달래장을 만들어 준다.

㉡ 삶은 계란을 달래장에 담아 완성한다. 





5. 콩나물

▶ 재료 : 콩나물 2봉, 간장 4숟가락, 고춧가루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삶아낸 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6.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2단, 간장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낸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7. 죽순 표고버섯볶음

▶ 재료 : 죽순 100g, 표고버섯 10개, 붉은 고추 1개, 간장 4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동해 둔 죽순을 해동시켜주고, 표고버섯을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죽순과 표고버섯은 간장으로 조물조물 무쳐둔다.



㉢ 콩기름, 마늘을 넣고 볶다가 무쳐둔 죽순과 표고버섯, 썰어둔 고추를 넣고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8. 멸치볶음

▶ 재료 : 멸치 200g, 해바라기씨 15g, 호박씨 15g, 아몬드 15g, 콩기름 3숟가락, 꿀 4숟가락, 마요네즈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이물질을 제거한 후 콩기름을 두르고 바삭 볶아준다.

㉡ 견과류를 넣고 잘 섞어준 후 불을 끄고 꿀, 마요네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9. 쥐포 무침

▶ 재료 : 쥐포 200g, 고추장 5숟가락, 콩나물 삶은 물 1컵, 물엿 3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실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고추장, 육수, 마늘을 넣고 보글보글 끓여준다.

㉡ 양념장에 쥐포, 잔파,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10. 봄나물 장아찌


▶재료 준비
 : 방풍 한 줌, 냉이 한 줌, 달래 1뭉치, 마늘 6쪽, 청양고추 3개, 홍고추 2개, 

▶ 양념장 : 진간장 1컵, 물 1컵, 식초 1컵, 꿀 0.5컵, 올리고당 0.5컵


㉠ 방풍나물은 줄기 끝을 잘라주고 냉이와 달래도 먹기 좋게 손질한다.

㉡ 물 1.5리터, 식초 1숟가락을 넣은 물에 봄나물을 헹궈(살균작용) 준다.

㉢ 봄나물을 끓는 물을 붓고 20~30초간 뒤적여 건져낸다.




㉣ 찬물에 담가 건져낸 후 물기를 빼둔다.




㉤ 진간장 1, 물 1, 식초 1, 꿀 0.5, 올리고당 0.5, 넣어 양념을 만들어주고 마늘 고추도 썰어둔다.



㉥ 그릇에 데쳐낸 봄나물을 담고 양념장을 부어준다.



▲ 완성된 모습



11. 닭조림

▶ 재료 : 닭 1kg, 고구마 2개, 붉은 고추 2개, 청양초 3개, 육수 3컵

▶ 양념장 : 고추장 3숟가락, 맛술 3숟가락, 쌀 조청 3숟가락, 고춧가루 3숟가락, 마늘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닭고기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삶아낸 후 씻어준다.

㉡ 데쳐낸 닭고기, 육수를 부어주고, 양념장, 채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닭고기가 거의 익으면 고구마와 양념장을 붓고 졸여준다.

㉣ 양념장이 자작하게 남았을 때 썰어둔 고추를 넣고 완성한다.



▲ 열무김치, 파김치, 깍두기와 함께 완성된 밑반찬



김치 담그는데 하루 저녁,

반찬 만드는데 하루 새벽,

아들과 친구들이 맛있게 먹어줄 생각에

힘겨운 줄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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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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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 엄마의 정성이 가득.. 힘든줄도 모르고 만드셨겠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4.05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밑반찬을 11가지나 만드셨군요^^
    밑반찬마다 정성이 가득 느껴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4.05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집에 당면 있는데 저도 저렇게 해먹어야 겠어요 ^^ 급.. 떠오름

    2019.04.05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로 훌륭하신 어머님이십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04.05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사랑과 정성이네요.
    봄나물 장아찌에서 봄내음이 나겠어요 ㅎㅎ

    2019.04.05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들을 위해서 무려 반찬 11가지나 대단하십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져요^^

    2019.04.05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엄마표 밥이 최곱니다 ~

    2019.04.05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맛깔스럽게 담으셨네요.
    한동안 반찬걱정 안하고 집밥만 생각하겠습니다.

    2019.04.05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머니 솜씨가 너무 좋아서 거의 수라상차람 수준인데요 ?
    반찬 하나 하나 정성이 들어가지 않은게 없구요...
    저는 잡채를 좋아라 해서 한번 더 봅니다...ㅎㅎ

    2019.04.05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 도토리묵 보니까 갑자기 묵밥이 먹고 싶어지네요.
    (응? 뜬금없이? ? ? ㅋ)

    2019.04.05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거 몇끼 안되겠는데요.
    기숙사 동료들이 가만 놔두질 않게 생겼으니 말입니다...ㅎㅎ..

    2019.04.05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리만 겨우 해 먹고 살고 있어 우리아들은 거의 혼자 해먹습니다.
    장가갈 때 솜씨좋은 장모님 만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2019.04.05 1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드님이 엄마자랑 많이 할거같네요!! 이렇게 많이 하기도 쉽지않을텐데 대단하셔요

    2019.04.05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11가지 밑반찬에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대단하세요~^^

    2019.04.05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드님이 이 밑반찬만 바라봐도 든든할 것 같습니다

    2019.04.05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이 그대로 들어 있네요.
    행복하세요^^

    2019.04.05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객지 생활하는데 아드님이 너무 부럽습니다. 엄마가 해 주는 음식 그립네요. ㅜㅜ

    2019.04.06 0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지는 스케일....

    2019.04.06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정성 가득한 반찬들이네요^^
    뭔가 맛뿐만 아니라 감동이 느껴지기도 하고요:)

    2019.04.07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반찬 정말 맛나겠어요~~
    입맛돋우겠어요~~ㅎㅎ

    2019.04.08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2.27 01:01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는 밑반찬 5가지



방학이라 집에서 밥을 챙겨 먹으니

게 눈 감추듯 사라져버리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만들어 두면 좋은

밑반찬 5가지입니다.




1. 메추리알 장조림

▶ 재료 : 메추리알 1봉(250g), 표고버섯 6개, 꽈리고추 10개

▶ 양념장 : 육수 2컵, 진간장 1컵, 쌀 조청 1/2컵, 맛술 1/2컵, 매실진액 1/2컵

▶ 만드는 순서

㉠ 멸치, 다시마, 건표고로 육수를 내준 후 건더기는 건져낸다.

㉡ 육수, 간장에 표고버섯을 넣고 삶아 건져두고 메추리알을 넣어준다.






㉢ 메추리알을 졸여준 후 버섯, 쌀 조청, 꽈리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내면 완성된다.




2. 느타리버섯볶음

▶ 재료 : 느타리버섯 1봉(100g), 당근 1/3개, 간장 1숟가락, 마늘, 콩기름,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느타리버섯은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다.

㉡ 냄비에 콩기름, 마늘을 넣고 볶아준 후 느타리, 채 썬 당근, 간장을 넣고 볶아준다.



㉢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3. 호박볶음

▶ 재료 : 호박 1개, 당근 1/4개, 간장 1숟가락, 육수 3숟가락, 마늘, 콩기름,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과 당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마늘, 콩기름을 두르고 볶다가 호박, 당근, 간장, 육수를 넣고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4. 오이고추 구이

▶ 재료 : 오이고추 10개, 대파 1대 

▶ 양념장 : 양조간장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맛술 2숟가락, 쌀 조청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이고추는 1/2로 잘라주고 대파는 송송 썰어둔다.

㉡ 콩기름에 오이고추를 구워주고 각종 재료를 담아 양념장을 만들어 부어주면 완성된다.






5. 멸치 튀긴 콩 볶음

▶ 재료 : 멸치 100g, 튀긴 콩 50g, 쌀 조청 3숟가락, 콩기름, 깨소금, 마요네즈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콩기름을 두르고 볶아준 후 튀긴 콩을 넣고 볶아준다.

㉡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밑반찬




▲ 완성된 식탁



고구마 밥, 돼지고기 김치찌개

냉장고에 있는 반찬과 함께 차려내니

근사한 밥상이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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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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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이고추 구워서 먹으면 더 달고 맛있을 것 같아요~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

    2019.02.27 0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성이대단한 음식들입니다~ 저도엄마가해준 밥이항상그립네요~^^ 친정다녀온지 얼마안됬지만요

    2019.02.27 0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정도 밑반찬이면 1주일이 행복하겠는데요 ? ㅎㅎ

    행복한 봄 맞으세요~~^^

    2019.02.27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간단해 보이는데. 왜 이것을 못하는것일까요?
    이번주는 도전 해봐야 겟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9.02.27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만들어 두면 든든할 것 같아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

    2019.02.27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제 집에서 반찬이 부족해서 매추리알 장조림을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번 포스팅이 더 반갑네용 ㅎㅎ

    2019.02.27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이건 누구나 쉽게 만드는 수준이 아닌데요? ㅎㅎㅎ
    이걸 한꺼번에 휘리릭 어찌 만드시는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ㅠ0ㅠ

    2019.02.27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일반가정에서 가장 자주하는 밑반찬이네요.
    행복하세요^^

    2019.02.27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음,,,음,,,
    메추리알 장조림 도전입니다.^^

    2019.02.27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일일반찬으로 먹기 정말 좋겠어요 ㅎㅎㅎㅎㅎ 대단하세요 정말 ㅎㅎ

    2019.02.27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간략하게 만들어 먹기 아주 좋은 메뉴들이네요 ㅎ

    2019.02.27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녁노을님은 너무 뚝딱뚝딱이셔요ㅜㅜ...오늘도 잘보구갑니당

    2019.02.27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늘 간헐적 단식중인데, 이밤 왜 여기 들어왔을까 후회막심입니다.ㅋㅋㅠㅠ

    2019.02.27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있게 눈요기만 하고 가네요...ㅠ.ㅠ

    2019.02.27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으앙 맛있겠어요 ㅠㅠ

    2019.02.27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메추리알 장조림은 우리 아들 넘 좋아하는데 너무 작아서 껍질 까기 귀차니즘때문에 못해주는데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2019.02.27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님이 만드신것은 모든 맛있고 먹으면 건강해질것같아요 ㅎㅎ

    2019.02.27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맛있어보여요~ 저희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시는 반찬과 비슷해보여서 더욱 군침이 도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9.02.28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밑반찬 마련해놓으면 몇일동안은 걱정없겠어요~ ^^b

    2019.02.28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메추리알 장조림은 만들어 두면 정말 좋은 반찬이죠.
    외할머니 살아계실때는 너무 자주 먹어서 질릴 정도였는데
    지금은 그리운 반찬이네요. ^^

    2019.03.05 0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1.16 00:00

누구나 좋아하는 밑반찬



누구나 좋아하고

우리의 식탁에 자주 오르는 식재료로

밑반찬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냉이무침

▶ 재료 : 냉이 150g,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이는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봉, 멸치 액젓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하여 삶아낸 콩나물에 양념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3. 무생채

▶ 재료 : 무 1/4개, 새우젓 1/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식초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실파,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채썰어 소금에 절여준 후 물기를 빼둔다.

㉡ 고춧가루를 먼저 옷을 입혀준 후 양념과 썰어둔 실파를 넣고 완성한다.




4. 우엉조림


▶ 재료 : 우엉  2개, 들기름 1/4컵, 물 2컵, 간장 1/4컵, 올리고당 4숟가락, 흑설탕 4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우엉의 껍질은 칼등으로 벗겨주고 얇게 채를 썰어주고 갈변 때문에 물에 살짝 씻어둔다.

㉡ 팬에 들기름 1/4컵, 손질한 우엉을 넣어준다. 지글지글 소리가 나면 3분 더 볶아주면 된다.

㉢ 볶은 후 물 2컵, 간장 1/4컵을 넣은 후 끓어오르면 뚜껑을 닫고 중불로 15분 끓여준다.

㉣ 올리고당 4스푼, 흑설탕 4스푼을 뚜껑을 닫지 않고 버무려준다.




5. 에어프라이어로 김구이


▶ 재료 : 김 20장, 올리브유 1/4컵, 참기름 1/4컵,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들기름과 참기름을 섞어준 후 김, 소금을 준비한다.

㉡ 매끈한 부분보다 거칠거칠한 부분에 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야 겉돌지 않는다.

㉢ 가위로 6등분으로 잘라준 후 160도에서 1분, 뒤집어서 1분간 돌려준 후 비닐봉지에 넣어준다.



▲ 완성된 모습



손님이 갑자기 찾아와도

국물, 메인 반찬 하나면

근사한 식탁이 차려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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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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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완전 진수성찬입니다.^^

    2019.01.16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누구나 좋아하지만 누구나 잘 만들지는 못하는 밑반찬이죠! 덕분에 레시피 잘 배워갑니다~^^

    2019.01.16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말 그대로 누구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반찬이네요.
    밥한공기는 그냥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2019.01.16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스크롤을 내리면서 오잉? 했습니다 ㅎㅎ
    순식간에 요리가 완성된듯 합니다 ㅎㅎ

    2019.01.16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맛있는 밑반찬이 가득합니다.
    온 가족이 흐믓하실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01.16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근사한 밑반찬들 너무 뚝딱 잘 만드시는거 아닌가요~?
    저는 뭔가 굉장히 항상 오래걸리는데 저녁노을님 포스팅보면 정말 쉽게쉽게 잘 만드시는거 같아 부러워요~~~^^

    2019.01.16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뚝딱뚝딱 금새 다 만드시네요ㅎㅎ짱입니다

    2019.01.16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뭐니뭐니해도 집반찬이 최곱니다.
    행복하세요^^

    2019.01.16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 귀하다는 겨울 냉이인가요?
    어려운 밑반찬을 너무 쉽게 만드시는 것 같아요. ^^

    2019.01.16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하얀밥에 나물 듬뿍듬뿍 넣고 고추장에
    참기름 한방울 센스와 함께
    싹~싹 비벼 비빕밥 먹고 싶네요....

    2019.01.16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제가 좋아하는 반찬들 뿐이네요!!
    특히 무생채와 콩나물무침을 보니 군침이 흐르네요
    저도 이번 주말에 만들어봐야겠어요

    2019.01.16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아하는 반찬을 보니 정말 먹고 싶어지네요.ㅎ 잘 보고 갑니다. ^^

    2019.01.16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렇게반찬해두면
    밥이절로넘어가겠네요ㅎ

    2019.01.16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영양을 책임지는 맛깔스러운 반찬들이네요~^^
    무생채로 밥 비벼 먹어도 맛있겠고,
    우엉조림 있다면 김밥 싸먹고 싶기도 합니다!

    2019.01.16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한국인의 밥심에는 반찬이 빠질수 없지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1.16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냉이무침은 추운 날씨에 몸이 움츠려지는 시기에 상큼한향으로 기지개를 켜듯 몸을 가볍게 할것 같아요.

    2019.01.16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냉이무침 저 완전 좋아하는데,
    집에서는 잘 안해주시더라구요~~ㅎㅎ

    2019.01.16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뚝딱뚝딱 능력자님~
    밑반찬은 만들어 놔야~ 밥 먹을때 확실히 좋은것 같아요
    한국인은 밥심~!!!
    밥먹을땐 반찬이 필수죠^^

    2019.01.16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밑반찬이 이렇게 나오면? 누구나 좋아할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9.01.17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감사합니다. ㅋㅋ
    저도 이거 보고 만들어봐야겠네요. ㅋㅋ
    더불어 하나 질문좀... 꽈리꼬추찜과 어묵볶음을 만들고 냉장보관하면
    물이 생기던데... 그 물이 보관기간을 단축시키는 거 같은데.. 보관시에 물 안생기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2019.01.19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01 00:05

제철 식재료로 만든 우리 집 밑반찬



찬바람 불면 채소가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채소의 달콤함이 더해지는 계절입니다.

제철 식재료 시금치, 무청 시래기, 무, 파래를 

이용해 만든 우리 집 밑반찬입니다.








1.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150g, 멸치 액젓 1.5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손질하여 소금 1/2숟가락을 넣고 데쳐낸다.

㉡ 데쳐낸 시금치에 액젓,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무청 시래기 된장무침

▶ 재료 : 무청 시래기 100g, 된장 1숟가락, 들기름 1숟가락, 붉은 고추 2개,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청 시래기는 소금을 넣고 푹 삶아준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된장, 잘게 다진 붉은 고추, 깨소금, 들기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무생채

▶ 재료 : 무 100g, 고춧가루 2숟가락, 식초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멸치 액젓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고춧가루, 식초, 매실진액, 멸치 액젓,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곱게 채 썬 무에 양념장을 넣고 버무려준 후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살살 버무려 완성한다.





4. 파래무침

▶ 재료 : 파래 50g, 무 50g, 고춧가루 1숟가락, 식초 2숟가락,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곱게 채를 썰고 파래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준비한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매콤 콩나물무침, 감자 멸치조림과 함께

만들어 둔 우리 집 밑반찬입니다.

달콤 새콤한 반찬으로

밥 한 공기 뚝딱 먹어 치웠습니다.


제철 음식이 보약이라고 하더니

그래서 더 맛있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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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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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강한 반찬들이네요.
    조금씩 덜어다 고추장과 비벼 먹으면 맛있겠습니다. ㅎ

    2018.12.01 0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모두가 우리네 일상 밑반찬이네요
    무청시래기된장무침은 특히 맛나 보입니다.. ^^

    2018.12.01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직도 텃밭작물이 식탁을 책임지고 있네요. ^^
    우리텃밭은 이제 휑합니다. ㅎㅎ
    저도 무생채 해봐야겠네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8.12.01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기에도 아주 든든한 느낌입니다. ^^

    2018.12.01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맛난 집밥 반찬들이네요 ㅎㅎ

    2018.12.01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런 맛있는 밑반찬만 있어도 밥두그릇은 먹을수있을거같아요^^

    2018.12.01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맛난 반찬들 쏘옥 들고 오고 싶네요. 무채 참 맛나보입니다. ^^

    2018.12.01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자취생에겐 필요한 반찬이에요 ㅠㅠ

    2018.12.01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제철반찬 정말 맛있고 영양가 높아 보이네요. 솜씨가 정말 좋아요.^^

    2018.12.01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밑반찬만 있어서 끼니마다 밥반찬 걱정은 안하셔도 되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12.01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맨손으로 조물조물~손맛까지 곁들여져
    맛이 없을 수가 없겠어요~
    붉은노을님 장조림 보고 장조림 해놓고 열심히 먹고 있는데
    무생채가 또 먹고 싶어지네요~
    무사러 가야쥐~=3=3=3

    2018.12.01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밑반찬들이 엄청 많네요~ 즐거운주말되세요^^

    2018.12.01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요즘 부쩍 시래기가 먹고싶어졌는데, 간단하게 무침이라도 해먹어야겠습니다.

    2018.12.01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제철음식으로 가득한 밥상, 모기만 해도 배부르겠습니다.~

    2018.12.01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밥에 무생채와 참기름을 넣고 비벼 먹고 싶어집니다.
    행복하세요^^

    2018.12.01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제철 재료로 만든 반찬은 정말 맛있죠 ㅎㅎ 잘보고갑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저녁노을님~

    2018.12.01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진짜 보약이네요ㅜㅜ다 맛있어보여요

    2018.12.01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참기름냄새가 솔솔 나는것 같아요~ 맛있게 잘먹고 갑니다~ ^^b

    2018.12.02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항상 넉넉한 밑반찬 넘 좋아요~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2018.12.02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언제나 봐도 참 먹음직 스럽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반찬에 밥 한그릇 했으면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8.12.03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0.12 00:00

남편이 좋아하는 우리 집 밑반찬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가을도 없이 바로 겨울로 넘어가는 느낌입니다.
추워지면 움직이기 싫지만,
가족의 건강은 챙겨야 하는 주부들이기에
자주 만들어 먹게 되는 요리, 

뚝딱뚝딱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삼치 카레 조림

▶ 재료 : 삼치 300g, 밀가루 3숟가락, 카레가루 1숟가락, 잔파 2대

▶ 양념장 : 진간장 2숟가락, 맛술 2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육수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밀가루와 카레가루를 섞어 삼치 살에 옷을 입힌 후 프라이팬에 구워낸다.

㉡ 구워낸 삼치에 양념장을 붓고 살짝 졸여준 후 썰어둔 잔파를 올려 완성한다.




2. 두부두루치기


▶ 재료 : 두부 1모, 소금 1/2숟가락, 
양념장 4숟가락, 물 3컵, 대파 1대, 고추 3개
▶ 양념장 : 멸치 액젓 2숟가락(새우젓 1숟가락), 조선간장 1숟가락, 들기름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고추장 1숟가락, 대파 흰 부분 다진 것 1숟가락, 다진 마늘 1숟가락, 후추 1/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1.5cm 두께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을 뿌려준 후 5분간 둔다.

㉡ 두부에서 생긴 물은 따라버리고 따로 두부를 씻지는 않는다.

㉢ 양파는 큼직하게 썰어주고 대파, 고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냄비 바닥에 양파를 깔고 두부를 올려준 후 양념을 발라준다.

㉤ 물(냄비에 따라 다르므로 두부가 잠길락 말락한 양)을 붓고 뚜껑을 닫고 센 불에서 5분간 끓여준다.

㉥ 중간 불로 줄인 후 뚜껑을 열고 3분 정도 국물을 끼얹어가며 졸여주고 남은 채소를 넣고 1분 정도 끓인 후 완성한다.

 






3. 깻잎 된장 무침

▶ 재료 : 깻잎 5묶음, 

▶ 된장 소스 : 된장 2숟가락, 멸치 육수 3숟가락, 고추 1개, 물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깻잎은 깨끗하게 씻어 삼발이는 놓고 쪄낸다.

㉡ 된장 소스는 각종 재료를 넣고 자작하게 졸여준다.

㉢ 쪄낸 깻잎 3~4장식 잡고 된장 소스를 발라주면 완성된다.





4. 꽈리고추찜


▶ 재료 : 꽈리고추 100g, 전분 2숟가락, 콩가루 2숟가락

▶ 양념 : 진간장 2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단맛을 좋아하시면 매실진액 대신 설탕, 물엿을 추가해 주세요)

▶ 만드는 순서

㉠ 전분 가루와 콩가루를 섞어준 후 삼발이에 면 보를 올린 후 옷 입힌 꽈리고추에 스프레이를 골고루 뿌려 5분간 쪄낸다.
㉡ 쪄낸 꽈리고추에 만들어둔 양념을 잘 섞어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밥 위에 올려 먹으면

각자의 식재료의 맛을 느낄 수 있어

꿀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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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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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삼치카레조림이 가장 궁금한 맛이네요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018.10.12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밑반찬만 있어도, 식사 걱정이 덜 합니다!
    밥맛 돋우는 밑반찬 이네요.

    2018.10.12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정말 너무 맛나보입니다 ㅋ
    잘보고 갑니다 ~~

    2018.10.12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삼치카레조림이라.... 처음 접하는 음식이라 그 맛이 아주 궁금해지네요..ㅎㅎㅎ

    정성어린 밑반찬 덕분에 남편께서는 언제나 즐거운 식사를 하실것 같습니다..

    2018.10.12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8.10.12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런 반찬이면~ 세상 누구라도 다 좋아하겠는데요~^^

    2018.10.12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햐~ 고향 음식..
    식습관이 중요한거 같네요. 기름진 육식을 선호하는데 나이 먹어니 콜레스테롤이 높아집니다..ㅠㅠ
    풋푹한 토속 비쥬얼.. 보기만에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2018.10.12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세상에~ 너무나도 맛있어 보여요!!!

    2018.10.12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항상 맛갈난 밑반찬들이 가득한것 같아 부러워요^^

    2018.10.12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너무 맛나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2018.10.12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녁시간인데.. 글 보니 배고파지네요..!

    2018.10.12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런 밑반찬만 있으면 금방 밥 두그릇 뚝딱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10.12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개인적으로는 꽈리고추찜을 가장 좋아해요.
    넘 맛나보이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8.10.12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남편님이 부럽습니다

    2018.10.12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깻잎무침 저도 만들었는데
    노을님과 통했네요..ㅎㅎ
    방법은 조금 다르지만...^^

    2018.10.12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밥 두공기씩 먹을수 있는 맛난 반찬들이네요!

    2018.10.12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kilsoon#@hanmail.net

    밑반찬 맛있게 즐감하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018.10.14 0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두부두루치기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아직 저는 식사 전인데 ㅎㅎ
    오늘 식욕 폭발할 듯 합니다.

    2018.10.14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너무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8.10.14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혼자 살고 있는 저는... 남편 분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너무 맛있어보여요!

    2018.10.15 0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김 쪽파 무침과 김 멸치볶음



mbn 알토란 속풀이 밥상으로

김하진의 김 쪽파 무침과 김 멸치볶음이 방송되었습니다.

냉장고에 마침 재료가 있어 따라해 보았습니다.





1. 김 쪽파 무침

▶ 재료 : 쪽파 200g, 김 10장,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설탕 1/3숟가락, 꽃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끓는 물에 꽃소금을 한 꼬집 넣고 흰 부분을 넣고 10초 간 데쳐낸다.

㉡ 데쳐낸 쪽파는 찬물에 헹궈 살짝 짜준 후 줄기부터 잎까지 쭉쭉 밀어 진액을 빼주고 먹기 좋게 썰어준다. *진액을 빼줘야 쓴맛을 제거하고 빨리 쉬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김 2장을 잡고 쓱쓱 비며 이물질을 제거하고 달군 프라이팬에 앞뒤로 구워준다.

㉣ 비닐봉지에 넣고 먹기 좋게 부순다.



㉤ 멸치 액젓,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준 후 먼저 쪽파를 무쳐준다.

㉥ 구워둔 김가루를 넣어가며 버무려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2. 김 멸치볶음

▶ 재료 : 중멸치 100g, 김 10장, 마늘 5톨, 물 1/2컵, 맛술 1/3컵, 고춧가루 1숟가락, 고추장 2숟가락, 조청 2숟가락, 올리브유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프라이팬에 볶아 비린 맛을 제거해 둔다.

㉡ 김도 프라이팬에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물, 맛술, 고춧가루, 고추장, 조청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준다.



㉢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도톰하게 쓴 마늘이 투명해지면 멸치를 넣고 볶아준 후 양념장을 넣어준다.

㉣ 먹기 좋게 썰어둔 김을 넣고 잘 섞어준 후 양념이 다 줄어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김을 조금씩 넣어야 뭉치지 않고 양념이 골고루 밴다. 




▲ 완성된 모습




▲ 김 쪽파 무침과 김 멸치볶음 완성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맛있는 밑반찬 두 가지가 뚝딱 만들어졌습니다.

냉동실에 박혀 있던 김을 꺼내

맛있게 변신했답니다.


행복한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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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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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맛있는 밑반찬 입니다^^
    요 두가지만 있어도 한끼 식사는 문제없을듯요~~^^

    2018.10.05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쪽파를 이렇게도 먹는군요~~
    똑딱만드신반찬 맛나게 잘봤습니당~ㅎ
    좋은불금되세요~~^^

    2018.10.05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이 요리에 들어가서 색다른 반찬이 되는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0.05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겠어요. 다야한 반찬으로 항상 눈 호강합니다!

    2018.10.05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김쪽파무침과 김멸치는 김만 넣었을 뿐인데
    완전히 새로운 요리가 되었네요.

    2018.10.05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완전 맛깔~~나는 반찬이네요
    늘 부럽게 쳐다보며,, 침만 흘리다 갑니다.^^

    2018.10.05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김 쪽파 무침과 김 멸치 볶음은
    누구라도 즐길수 있는 맛있는
    밥 반찬이 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8.10.05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앗 안그래도 남은 김 해치워야(?;) 했는데 멋진 레시피 감사합니다~~

    2018.10.05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맛있어 보여요 ^^

    2018.10.05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어릴 적에 엄마가 쪽파무침 김무침 자주 만들어 주셨는데 같이 무쳐도 되는군요ㅎㅎㅎ 추억 삼아 한 번 만들어 먹어봐야겠네요 해피 금욜 & 주말 되세요~

    2018.10.05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눅눅해진 김이 있는데, 그걸로 만들면 되겠네요.
    밥도둑 반찬일 거 같아요.ㅎㅎ

    2018.10.05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밥하고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겠습니다.
    급 배가 고파지네요. 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8.10.05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2018.10.05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나 보이는 반찬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10.05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태풍이 온다고 하니 피해없도록 준비 잘 하세요~

    2018.10.05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밑반찬으로 최곱니다.
    행복하세요^^

    2018.10.05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 번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8.10.05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 먹고싶다~ ㅎㅎ
    밥한공기 쉽게 뚝딱 할 것 같아요 ^^

    2018.10.05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김이 들어가서 더욱 맛나겠네요 ㅎㅎ

    2018.10.06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맛있겠어요~~
    한접시만 주시면 안되나요?

    2018.10.06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9.08 01:26

한 그릇 밥, 나물 넣고 쓱쓱 비벼보자!




30년을 넘게 직장생활을 해 오면서
주말이면 밑반찬을 만들어 두곤 합니다.
아이 둘 다 자라 엄마 품을 떠나고 없으니
나물 반찬이 대부분입니다.


만들어 둔 나물로 계란부침 하나만 올리면
근사한 한 그릇 밥이 된답니다.





※ 비빔밥 만드는 법

▶ 재료 : 밥 1공기, 각종 나물(취향껏), 계란 2개, 깨소금, 참기름, 초고추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계란은 프라이팬에 반숙으로 익혀주고 만들어둔 나물도 준비한다.




㉡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나물을 돌려가며 담아준다.



㉢ 계란부침, 초고추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콩나물국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별스러운 반찬이 필요 없는

남편과 둘이

쓱쓱 비벼서 숟가락 마주치며

즐겨 본 한 그릇 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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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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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빔밥 나물 많이 들어가서 좋아요~
    건강 맛 다 잡은거같네요~ 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8.09.08 0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너무 맛있겠어요!! 비빔밥 비주얼이 최고네요.
    근데 계란을 너무 곱게 만드셨네요 저는 계란후라이가 엉망이되더라구요
    나중에 계란 후라이 잘하는 팁도 알려주세요^^ 동그랗게 부치는거 말고 저렇게 깨끗하게 만드는거요 ㅎㅎ
    오늘도 맛나게 먹고 공감하고 갑니다^^

    2018.09.08 0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침은 이미 먹었으니..
    오늘 점심은 비빔밥이네요!..

    2018.09.08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직 아침식사 전인데!!
    집 반찬들 다 넣고 비벼먹어야겠어요 ㅠㅠ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으악!!!^^

    2018.09.08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최고의 밥상입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8.09.08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8.09.08 11:53 [ ADDR : EDIT/ DEL : REPLY ]
  8. 한숟가락 말고, 열숟가락 하고 싶습니다.ㅎㅎㅎ

    2018.09.08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음.. 비빔밥과 콩나물국의 조합 최고에요. ^^

    2018.09.08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눈에서 군침이 나오네요.ㅋ 잘 보고 갑니다.^^

    2018.09.08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 정말 너무 맛나보입니다 ㅎ
    잘보고 갑니다 ~~

    2018.09.08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나물비빔밥 ㅠㅠ 위에 계란까지 완벽하네요 ㅎㅎ
    저한테 나물은 손이 많이 가서 명절때만 볼 수 있는 음식이에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2018.09.08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고기를 좋아하는 분들은 예외겠지만, 나물비빔밥이 맛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9.08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계란프라이 올린 비빔밥 넘 맛있겠어요~^^

    2018.09.08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나물은 비빔이 최고죠 ㅎㅎ

    2018.09.08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반찬없을땐 비빔밥이 간편하죠.
    잘 보고 갑니다.

    2018.09.08 2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윽! 계란 노른자가 너무너무 싱싱해보여요!
    반숙계란 넣은 비빔밥이라니... 저녁에 포도한송이 먹었는데...
    꼬르륵.....

    2018.09.08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크.. 비빔밥 좋죠 ㅎㅎ 맛나겠네요!

    2018.09.08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것만큼은 한숟가락하겠습니다. 오케이 했으니, 먼저 권유하신분의 대처가 필요합니다.

    2018.09.09 0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내가 비벼먹어도 좋지만 누가 딱 이렇게 비벼주면 참 맛있는데요^^
    좋은 주말되세요

    2018.09.09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나물 반찬은 영양이 풍부해서 비빔밥으로 먹으면 정말 양양식일 것 같습니다^^

    2018.09.10 0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7.04 00:00

요리가 두려운 초보 주부를 위한 밑반찬 맛 내는 법




똑같은 재료로 요리를 만들어도
더 맛있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손맛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왕초보도 맛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표고버섯볶음

▶ 재료 : 표고버섯 8개, 청양초 1개, 양파 1/2개, 콩기름, 소금,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표고버섯, 양파, 청양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썰어둔 표고버섯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후 씻어 물기를 빼둔다.




㉢ 콩기름, 마늘을 넣고 볶다가 표고버섯, 양파를 넣고 볶아주고 소금으로 간한다.

㉣ 청양초를 넣고 한소끔 볶은 후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Tip

* 데쳐서 사용하면 표고버섯 물이 빠지지 않아 색이 더 곱고 미끈거리지 않으며 물기가 적어 더 오래 먹을 수 있답니다.





2. 어묵조림

▶ 재료 : 어묵 2장, 양파 1/2개, 청양초 2개, 당근 1/5개, 데리야끼 소스 2숟가락, 멸치육수 3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각종 재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어묵은 끓는 물에 데쳐 준다.

㉡ 콩기름, 마늘을 넣고 볶다가 어묵, 당근을 넣고 볶아준다.



㉢ 데리야끼 소스, 육수, 양파, 청양초를 넣고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Tip

* 어묵은 데쳐낸 후 사용하며 간장 대신 데리야끼 소스로 간을 합니다.





3. 강낭콩 조림 


▶ 재료 : 강낭콩 1컵, 맛간장 3숟가락, 물 5숟가락, 꿀 3숟가락

▶ 만드는 순서

㉠ 강낭콩은 미리 불려두었다가 푹 삶아낸다.

㉡ 물, 간장을 넣고 졸여준 후 꿀을 넣고 완성한다.



★ Tip

㉠ 강낭콩은 미리 불려 두었다가 삶으면 요리 시간을 단축해 준다.

㉡ 요리 전, 으깨질 정도로 푹 삶아 졸여준다.




4. 돼지고기 장조림


▶ 재료 : 껍질 붙은 사태살 300g, 청양초 10개, 데리야끼 소스 1/2컵, 맛술 3숟가락, 꿀 3숟가락, 고기 삶은 물 2컵, 깨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사태살은 끓는 물에 삶아낸 후 물에 씻어 기름기를 제거한다.

㉡ 물 5컵을 붓고, 삶아낸 고기, 대파 2대, 파뿌리를 넣고 푹 삶아낸 후 고기는 건져낸다.

㉢ 대파, 파뿌리는 건져내고 돼지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고기 삶은 물, 데리야끼 소스, 맛술을 넣고 고기에 맛이 들게 졸여준다.

㉤ 자작하게 국물이 남으면 썰어둔 청양초를 넣어주고 마지막에 깨소금, 꿀을 넣어준다.




★ Tip
* 먼저 돼지고기를 삶아 기름기를 빼준다.

* 채소나 과일을 넣고 삶아 고기를 부드럽게 해준다.

* 데리야끼 소스를 넣어 맛을내준다.




5. 매실장아찌 무침


▶ 재료 : 매실 장아찌 100g, 장아찌 국물 1/2컵, 고춧가루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장아찌 국물에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Tip

* 장아찌 국물로 양념을 만들어주면 따로 소금, 설탕을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 완성된 모습




미리 만들어 두면 상차림이 쉬워집니다.

몇가지 요령만 알면,

이왕 만드는 것,

맛있게, 내 입맛에 맞게 만들면

먹는 즐거움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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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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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건 주부가 아니라 남자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네요~~~ ^^

    2018.07.04 0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밑반찬이 두둑하면
    주부님들 마음이 웬지 여유로워질 것 같아요.. ^^

    2018.07.04 0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밑반찬은 사랑이죠^^ 하나하나 쉽지않지만 배워가면 좋을것 같아요ㅎㅎ

    2018.07.04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는 남자인데도 밑반찬이 많으면 은근히 부자가 된듯합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8.07.04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무더위가 시작 되려나 봅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8.07.04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와 대단합니다.
    다 맛보고 싶네요 ㅎ

    2018.07.04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초보 주부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
    저도 잘 배워 갑니다. 노을님!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

    2018.07.04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든든하니 좋을것같아요~~
    밑반찬~날이 더워지면 하기 귀찮아지는데 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8.07.04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요리가 참 쉬워 보야도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야 되더군요
    그런면에서 참 대단하십니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7.04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맛있는 반찬들 잘 먹고 갑니다.ㅎㅎ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2018.07.04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하지만 초보는 아직도 두렵습니다 ㅠㅠ

    2018.07.04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 쉬운 것을 제가 잘 못해내지 말입니다.....ㅠㅠㅠ
    아직은 요리가 어려워요...ㅎㅎ

    2018.07.04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초보 주부님들을 위해 유익한 요리 정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7.04 1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초보 주부는 아니지만... 꿀팁을 요렇게 방출해주시다니ㅎㅎ
    저도 잘 참조하겠습니다. 항상 맛난 요리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2018.07.04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베테랑 노을님의 꿀팁 대방출 포스트네요^.^
    북마크 해놔야겠습니다!!

    2018.07.04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맨날 야매요리하는 저에게 좋은 팁이 많네요!!

    2018.07.05 0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늘 노하우 제대로 알려주시네요^^
    감사합니다!

    2018.07.05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솜씨가 정말 좋으신 것 같아요. 초보 주부는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

    2018.07.05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곽민주

    이제는 매실액 안쓰는가 봅니다
    한동안 매실액 많이 쓰시던데...

    2018.07.05 1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음식을 처음 하는 저 같은 사람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8.07.12 0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5.24 00:00

친구가 전해 준 젓갈 밑반찬






거제가 친정인 친구
바닷가에서 나는 젓갈과 해물을
많이 가져왔다며 나눠줍니다.
짭조름한 젓갈도 짜지 않게 다시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오징어젓갈 무침

▶ 재료 : 오징어젓 100g, 배 1/2개,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배는 납작납작 썰어준 후 오징어젓갈, 깨소금과 함께 부쳐주면 완성된다.







2. 창난젓갈 무침

▶ 재료 : 창난젓 100g, 청양고추 6개, 마늘, 개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청양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창난젓, 썰어둔 청양초, 마늘, 깨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멍게 무침

▶ 재료 : 멍게 100g, 고춧가루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멍게는 손질하여 잘게 다져준다.

㉡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마늘을 넣고 잘 섞어주면 완성된다.







4. 강낭콩 조림

▶ 재료 : 강낭콩 1컵, 간장 3숟가락, 물 5숟가락, 꿀 3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강낭콩은 미리 불려두었다가 푹 삶아낸다.

㉡ 물, 간장을 넣고 졸여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 꿀을 넣고 완성한다.






5. 쑥갓나물

▶ 재료 : 쑥갓 15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쑥갓은 손질하여 끓는 물에 삶아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친구가 전해주는 해물로 만든 짜지 않은 반찬,

형부가 직접 키워 전해주는 쑥갓, 강낭콩

푸짐한 우리 집 밑반찬이 완성되었습니다.


식탁 차리기가 쉬워지는

행복한 일주일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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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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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배에서 계속 소리가 나네요. 먹고 싶어요.~^^

    2018.05.24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친구가 완전 짱이네요.
    로또 당첨에 비견될 만 합니다. ㅎ ㅎ

    2018.05.24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너무 맛있어보여요ㅠㅠ!
    진짜 밥 두공기 뚝딱할것같아요!!

    2018.05.24 0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진짜 칭구분도짱이시지만 저녁노을님의 솜씨는짱짱짱이세요

    2018.05.24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젓갈을 짜지않게 만드셨군요.
    친구덕분에 두고 먹을수있는 밑반찬이 생겼네요.^^
    공감 꾹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5.24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멍게무침에 흰밥 비벼먹고 싶네요.....ㅎㅎ
    하나같이 맛갈쓰런 반찬들입니다~~

    2018.05.24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이런 맛난 요리를 보니 저도 배가 슬슬 고파지네요. 맛난 요리 또 배웁니다.

    2018.05.24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젓갈에 여러재료를 첨가하여, 짜지 않고 맛있는 젓갈을 만드셨군요!

    2018.05.24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친구와 노을님의 멋진 반찬이 완성되었네요~~~^^

    2018.05.24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
    친구분두셔서
    맛있게드셨겠어용
    젓갈에 뜨끈한
    밥같이먹고싶네용

    2018.05.24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젓갈 밑반찬 만한게 또 없죠 ㅎㅎ 든든한 밥친구입니다~

    2018.05.24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좋은 친구분 덕분에 한동안 든든하시겠어요~~ 맛난 젓갈은 진짜 밥도둑이죠ㅎㅎ

    2018.05.24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징어 젓갈에 배를 넣으니 시원함과, 배의 단맛이 더해져 깔끔하고 더욱 맛있을 것 같아요~ 하얀쌀밥에 딱 올려서 먹고 싶어요~^^

    2018.05.24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역시나 오늘도 굳입니다 ^^

    2018.05.24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맛있는 젓갈은 하나만 있어도 밥 한 그릇 뚝딱 합니다.
    행복하세요^^

    2018.05.24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우 밥도둑입니다. ㅎㅎㅎ^^

    2018.05.24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맛있는 젓갈이 가득하군요.^^

    2018.05.24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멍개 무침에 침이 넘어가네요~ 이 시간에 들어오는게 아닌데... ㅎㅎ^^

    2018.05.24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해뭃로 다양한 음식을 만드셨네요 ㅎㅎ
    밥도둑들입니다~!

    2018.05.25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어렸을때는 젓갈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나이가 드니 참 맛을 느끼는 음식중 하나 입니다.
    침이 꼴깍 넘어가는 비주얼들 입니다. 밥 한그릇 뚝딱 할 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2018.05.25 1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4.19 04:05

냉장고 파먹기! 든든한 우리 집 밑반찬






주부들이 늘 하는 고민
'오늘 무얼 먹이지?'
하루 세끼 중 아침과 저녁은 꼭 챙겨 먹고 있어
밑반찬 몇 개만 만들어 두면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1. 뱅어포 무침

▶ 재료 : 뱅어포 50g, 건파래, 깨소금, 참기름 약간

          소스: 고추장 2숟가락, 물 2숟가락, 꿀 2숟가락,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뱅어포와 건파래는 프라이팬에 구워 먹기 좋게 잘라준다.

㉡ 양념을 넣고 소스를 끓여 식힌 후 무쳐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2. 멸치 해바라기씨 볶음

▶ 재료 : 멸치 100g, 해바라기씨 30g, 꿀 2숟가락, 마요네즈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이물질을 제거한 후 프라이팬에 볶아준다.

㉡ 해바라기씨도 넣고 살짝 볶아준 후 깨소금, 참기름, 마요네즈를 넣어준다.

㉢ 마지막에 꿀을 넣어 마무리한다.






3. 묵나물(박, 취나물)

▶ 재료 : -취나물 50g 멸치 액젓 2숟가락, 채소육수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박나물 50g, 대합살 2개, 멸치 액젓 2숟가락, 채소 육수 5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박나물과 취나물은 미지근한 물에 불려둔다.

㉡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준다.





㉢ 삶아낸 취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 후 마늘, 액젓, 육수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 후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대합살을 꺼내 해동시킨 후 잘게 다져둔다.

㉥ 삶아낸 박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육수, 액젓, 마늘, 대합살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 후 볶아준다.

㉦ 들깨가루를 넣어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5. 오징어포 무침


▶ 재료 : 오징어포 100g, 고추장 2숟가락, 간장 1숟가락, 물 2숟가락, 꿀 2숟가락, 마요네즈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징어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물에 살짝 씻어 물기를 제거해 둔다.

㉡ 고추장, 간장, 물, 마늘을 넣고 끓여 식혀준 후 쪄 낸 오징어포를 무쳐준다.

㉢ 마지막에 마요네즈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돈가스 굽기


 

▲ 장어국





▲ 완성된 식탁

 

 


 

이렇게 만들어 두면

접시에 조금씩 담아

국, 메인 반찬 하나 만들어 올리면

근사한 식탁이 된답니다.


냉장고 파먹기!

든든한 우리 집 밑반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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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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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솔직히 냉장고에 파먹을께 너무 많아요^^ 점심시간 집밥에 입맛만 다십니다.~

    2018.04.19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녁노을님댁은
    밑반찬걱정
    하나도없으시겠어요
    부럽습니다ㅎ

    2018.04.19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든든한 밑반찬이네요~~
    정말 보기만 해도 든든해요

    2018.04.19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냉장고만 뒤지면 마법처럼 뚝딱 만들어지네요.ㅎ

    2018.04.19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렇게 다양한 밑반찬들이 있어면
    얼큰한 국 한그릇만 있어면 훌륭한
    식탁이 완성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8.04.19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무에도 유를 창조한 느낌입니다.~~ ^^

    2018.04.19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가끔은 냉장고가 신기하기도 해요.ㅎㅎㅎ

    2018.04.19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와! 밑반찬 만들기가 그럴듯한 메인메뉴보다 오히려 더 어려운 것 같은데 진정한 금손이세요!

    2018.04.19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런 류의 나물반찬은 정월대보름 아니면 구경하기 어려운데.. 부럽네요. ㅠ..ㅠ

    2018.04.19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냉장고 파먹기가 이정도면 와~~~~울집은 파먹을것도 없는데 ^^

    2018.04.19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나물넣어서 비벼 먹어도 맛나겠네요 ㅎㅎ

    2018.04.19 2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밑반찬만 만들어 놓으면 주부들의 큰 걱정거리가 쑥 줄어듭니다.
    행복하세요^^

    2018.04.19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주부들의 공통적인 고민, 냉장고 안 식재료로 만든 몇 종류의 밑반찬이 해결사로군요. 맛있겠습니다

    2018.04.19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엄청나요 ㅎㅎ
    뚝딱뚝딱 반찬을 만드시는게 멋지십니다

    2018.04.19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냉장고 파먹기! 정말 합리적이면서도 쏠쏠한거 같네요~ 멋지십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8.04.20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냉장기 파먹기를 하려고 해도, 노을님 냉장고 정도만 되도 해볼만 할텐데요.. ^^;;

    2018.04.20 0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징어채 무침에 마요를 넣는걸 배웠네요. 잘 보고 가요.

    2018.04.20 0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한동안 반찬걱정 안해도 될것 같아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8.04.20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근사하군요 ㅎ^^

    2018.04.20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엄청납니다^^

    2018.04.25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3.16 05:42

냉파, 냉장고 털어 만든 우리 집 밑반찬




형부가 키운 텃밭에서 가져온 봄동과 배추

김치냉장고에 잠자던 매실장아찌,

냉동실의 멸치와 해바라기씨,

친구가 가져다 주고 간 전복으로

뚝딱 만들어 보았습니다.






1. 배추 볶음

▶ 재료 : 배추 1/4포기, 당근 1/4개, 잔장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배추와 당근은 채 썰어 마늘, 콩기름을 두르고 볶아준다.

㉡ 간장으로 간하고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뿌려 완성한다.








2. 봄동 무침

▶ 재료 : 봄동 1개,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봄동은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매실 장아찌 무침

▶ 재료 : 매실 장아찌 100g, 장아찌 국물 1/2컵, 고춧가루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장아찌 국물에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4. 멸치 해바라기씨 볶음

▶ 재료 : 멸치 100g, 해바라기씨 30g, 설탕 2숟가락, 콩기름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콩기름을 두르고 멸치를 볶아준다.

㉡ 해바라기씨, 설탕을 넣고 볶아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뿌려 완성한다.

* 물엿 대신 설탕을 넣으면 바삭바삭한 과자처럼 됩니다.








5. 전복 장조림 


▶ 재료 : 전복 20개 정도, 마늘장아찌 국물 3컵, 물 2컵, 물엿 1컵

▶ 만드는 순서

㉠ 마늘장아찌 간장, 물, 물엿을 넣고 끓여준다.



㉡ 칫솔로 껍질까지 깨끗하게 씻어주고 이빨은 빼낸다.

㉢ 간장에 씻어둔 전복을 넣고 끓여준다.

㉣ 거품은 걷어낸다.









▲ 완성된 모습





일반 냉장고 2개, 김치냉장고

무엇이 그렇게 많은지 3대 모두 꽉 차있습니다.


냉장고 파먹기, 

하나 둘 꺼내 만들어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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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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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냉장고를 털어 이리 훌륭한 음식이 나올 수 있다니..
    아무나 못하는 것이겟죠. ㅎㅎ

    2018.03.16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냉장고를 털어서 정말 맛있는 밑반찬을 만드셨네요^^
    봄동무침과 전복장조림이 맛있어보입니다. ㅎㅎ
    저도 냉장고를 털어봐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8.03.16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대단하신 노을님!
    맛있는 반찬 감사히 배워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

    2018.03.16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제목그대로 뚝딱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018.03.16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8.03.16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흐아 빈찬들 너무맛잇을것같아요!!!!!

    2018.03.16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냉장고 파먹기!!! 반찬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2018.03.16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아~ 반찬 만들어 두려고 했는데 배추볶음이랑 멸치해바라기씨볶음은 재료가 있어 지금 해도 되겠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멸치 볶을 때 간장 안 넣고 설탕과 깨소금, 참기름만 넣으시는군요. 바로 ㄱㄱ 해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8.03.16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냉장고를 털어 저리 만드시다니, 저녁노을님의 손은 분명 금손임이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2018.03.16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전복장조림 완전 맛나겠는데요~
    듣도 보도 못한 음식입니다.^^
    봄동에 흰쌀밥도 완전 맛있을 것,,,같은,,,ㅎㅎㅎ

    2018.03.16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렇게 한번에 5가지 반찬을
    뚝딱뚝딱 만들어내시는 솜씨가 대단하십니당...!!!
    얼마나 내공이 쌓여야 할지..^^ 궁금해져요~

    2018.03.16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매실짱아치에 전복 장조림~~
    완전 밥도둑이겠어요
    거기에 영양가득 봄동무침에 멸치볶음까지
    냉파 맞나요 ^^

    2018.03.16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냉장고 청소도 하고 이렇게 맛있는 밑반찬도
    만들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본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018.03.16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있는 반찬들이 뚝딱하고~!
    전복장은 정말 밥도둑이겠어요~ ㅎㅎㅎ

    2018.03.16 1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밑반찬이 저 정도라닛~! 오늘 와이프한테 잔소리를... 했다가는 큰일이죠. 부럽습니다^^

    2018.03.16 2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노을님의 손은 도깨비 방망이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3.16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 전복장조림... 맛있어보여요! 저는 저거 하나만 있어도 밥 한그릇 뚝딱일 것 같은데...
    냉장고 파먹기로 나온 것 치고는 너무 고퀄의 반찬들인 것 같아요ㅋㅋㅋㅋㅋ

    2018.03.16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입맛을 돋구는 밑반찬들이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8.03.16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 밑반찬만 있어도 밥 두공기는 뚝딱 하겠는데요~

    2018.03.17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냉장고 파먹기 하는데, 전복이 짜잔하고 나타나면, 횡제한 기분이 들것 같습니다. ^^

    2018.03.17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1.29 00:00

개학 준비, 든든한 우리 집 밑반찬




즐거운 겨울방학이 지나고

오늘부터 개학입니다.

또 후다닥, 바쁜 일상이 시작되겠지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개학 준비, 우리 집 밑반찬입니다.







1. 연근조림

▶ 재료 : 연근 100g, 진간장 3숟가락, 맛술 3숟가락, 매실진액 3숟가락, 도라지청 3숟가락, 물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연근은 수세미로 씻어 껍질째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 후 식초 2~3방울을 넣고 삶아준다.

㉡ 간장, 맛술, 매실진액, 물을 넣어 졸여준다.




㉢ 도라지청,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2. 부추나물

▶ 재료 : 부추 150g,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깨끗하게 손질한 부추는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깨소금, 참기름, 액젓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멸치 마늘 편 볶음

▶ 재료 : 멸치 100g, 마늘 50g, 풋고추 2개, 진간장 2숟가락, 물 2숟가락, 꿀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이물질을 제거한 후 프라이팬에 볶아 비린 맛을 없애준다.

㉡ 콩기름을 약간 두르고 마늘을 볶아준 후 간장과 물을 넣어준다.



㉢ 볶아둔 멸치와 썰어둔 풋고추를 넣어준다.



㉣ 불을 끄고 꿀,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4. 건새우 잣 볶음

▶ 재료 : 건새우 100g, 잣 50g, 진간장 2숟가락, 물 2숟가락, 꿀 2숟가락, 햄프씨드,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건새우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먼저 볶아준 후 진간장, 물을 넣고 볶다가 잣을 넣어준다.



㉡ 마지막에 꿀과 햄프씨드,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냉장고에 들어있는 재료 뒤져

만들어 둔 든든한 

우리 집 개학 준비 밑반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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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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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머니의 정성이 듬뿍 담긴 밑반찬입니다~

    2018.01.29 0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연근조림은 맛도 좋고 영양도 만점인 것 같아요
    연일 차가운 겨울날씨지만
    여유롭고 따듯한 한주 시작하세요.. ^^

    2018.01.29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매번 볼때마다 너무 맛있는 반찬들이 많네요. 하기도 쉬운거같아요

    2018.01.29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이들 방학 끝날때가 되었나 보네요.

    2018.01.29 0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국이나 찌게만 있으면 되겠네요~~`
    저것들하고 김치만 올려도 한상 가득이네요 ^^

    2018.01.29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만들어두면
    일주일이든든하겠어요
    좋은하루되세요 ~~

    2018.01.29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는 개인적으로 부추와 새우가 넘 맛나보여요!!ㅋㅋ

    2018.01.29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제 아이들 개학인가 보네요
    아이들도 좋아하는 든든한 개학 밑반찬인거 같아요 ^^

    2018.01.29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하늘

    너무 맛있겄네요

    2018.01.29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시작

    부추 한단 사다놓으면
    항상 끝까지 못먹고 상해서 버리곤 했었는데
    데쳐서 무쳐먹는 방법이 있었군요.
    부추 한단 사기가 망설여졌었는데
    이젠 집어와도 될 것 같아요.

    2018.01.29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맛있게 보여요 영양가득한 식단이네요

    2018.01.29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부추나물은 색깔만 보고 시금치나물인 줄 알았는데^^
    부추의 활용법을 하나 더 배워갑니다.
    밑반찬 몇가지면 밥 한공기 뚝딱 하겠어요~

    2018.01.29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영양가가 가득찬 음식.!
    저까지 건강해지는거 같습니다.^^

    2018.01.29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벌써 개학시즌이네요. 이렇게 추운데
    잘 보고 갑니다.

    2018.01.29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맛있는 반찬에 아이들도 좋아할듯 합니다. 저희집으로 이런 반찬을 옮겨주세요^^

    2018.01.29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며칠마늘편 볶음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멸치볶음 양념이 마늘편에도 꽤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한 번 해봐야겠네요. 굿밤 되세요~

    2018.01.29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및반찬 든든하고 맛있겠어요..
    노을님! 수고하셨습니다. ^^

    2018.01.29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맛있는 밑반찬들인데요.
    부추는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데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 ^^

    2018.01.29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연근 정말좋아하는데 반찬 다 맛있어보여요!

    2018.01.30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잘 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2018.01.31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02.04 00:00

밑반찬과 함께 차려낸 돼지고기 된장 볶음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돼지고기 요리,

이번엔 된장을 넣고 볶아 보았습니다.






1. 돼지고기 된장 볶음

▶ 재료 : 돼지고기 150g, 된장 1숟가락, 매실진액 3숟가락, 마늘, 양파 1/2개, 적양배추, 당근,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돼지고기는 된장, 매실진액,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양파, 당근, 적양배추도 채를 썰어둔다.




㉢ 고기가 익으면 썰어둔 채소를 넣어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2. 연근전

▶ 재료 : 연근 1/2개, 밀가루 3숟가락, 달걀 1개, 콩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연근을 식초 몇 방울을 넣은 끓는 물에 데쳐낸다.

㉡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으로 밑간을 한 후 밀가루 - 달걀 순으로 옷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 해조류 나물과 함께 담아낸 모습




▲ 완성된 식탁





간장으로

고추장으로 볶아 먹었지만,

된장 볶음도 별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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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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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근전 정말 좋아합니다. ㅋㅋ

    식감도 좋고 몸에도 좋고... 돼지고기보다 연근전이 더 먹고 싶네요.

    2017.02.04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돼지 고기도 맛있지만 연근 정말 맛있죠.^^

    2017.02.04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저 방금 김치제육볶음 했는데...이거 봤으면 된장으로 해볼걸 그랬어요!ㅎㅎㅎ 된장으로 해본 적 없는데, 다음번에 꼭 해보고 싶어지네요! 따스한 하루 되세요^^

    2017.02.04 0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7.02.04 06:54 [ ADDR : EDIT/ DEL : REPLY ]
  5. 한번 해먹어 봐야 겠어요 넘 맛나 보여요

    2017.02.04 0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늘 부러운 밥상입니다...

    2017.02.04 0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금방 아침을 먹었는데도 침이 고이네요 ㅎ
    오늘이 입춘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7.02.04 0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녁식사로 딱 인데요~~ 연근도 맛나보이네요

    2017.02.04 0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