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19.10.15 수미네 반찬, 할배 특집! 쇠고기 우엉조림 (23)
  2. 2019.07.23 한 가지 양념! 두 가지 맛, 깻잎지와 깻잎 찜 (28)
  3. 2019.07.22 텃밭 채소로 만든 나물 볶음 4가지 (34)
  4. 2019.07.18 텃밭 채소, 고구마 줄기 멸치볶음 (29)
  5. 2019.07.14 오랜만에 집에 온 아들을 위한 밑반찬 (24)
  6. 2019.07.05 알토란, 임성근 셰프의 꽈리고추 멸치조림 (26)
  7. 2019.05.24 아픈 언니를 위한 미역국과 반찬 4가지 (31)
  8. 2019.04.05 객지생활하는 아들을 위한 밑반찬 11가지 (36)
  9. 2019.02.27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는 밑반찬 5가지 (30)
  10. 2019.01.16 누구나 좋아하는 밑반찬 (40)
  11. 2018.12.01 제철 식재료로 만든 우리 집 밑반찬 (22)
  12. 2018.10.12 남편이 좋아하는 우리 집 밑반찬 (43)
  13. 2018.10.05 알토란, 김 쪽파 무침과 김 멸치볶음 (38)
  14. 2018.09.08 한 그릇 밥, 나물 넣고 쓱쓱 비벼보자! (27)
  15. 2018.07.04 요리가 두려운 초보 주부를 위한 밑반찬 맛 내는 법 (28)
  16. 2018.05.24 친구가 전해 준 젓갈 밑반찬 (28)
  17. 2018.04.19 냉장고 파먹기! 든든한 우리 집 밑반찬 (37)
  18. 2018.03.16 냉파, 냉장고 털어 만든 우리 집 밑반찬 (31)
  19. 2018.01.29 개학 준비, 든든한 우리 집 밑반찬 (30)
  20. 2017.02.04 밑반찬과 함께 차려낸 돼지고기 된장 볶음 (18)
  21. 2014.02.17 밑반찬이 더 맛있는 양가네 추어탕 (17)
  22. 2013.11.11 여행 떠나면서 만들어 두고 간 반찬 (22)
  23. 2013.09.16 추석! 집에 찾아오는 손님을 위한 밑반찬 (51)
  24. 2013.09.09 일주일의 여유, 누구나 좋아하는 우리 집 밑반찬 (42)
  25. 2013.05.20 제철음식이 최고! 우리 집 일주일 밑반찬 (57)
  26. 2013.05.13 제철 음식이 보약! 우리 집 일주일 밑반찬 (45)
  27. 2012.10.29 집 밥이 최고! 엄마표가 최고라는 우리 아이들 (46)
  28. 2012.08.27 일주일의 여유, 한식이 최고! 늦여름 우리 집 밑반찬 (70)
  29. 2012.06.25 일주일의 여유, 우리 집 여름 밑반찬 (58)
  30. 2011.12.21 밑반찬, 술안주로 손색없는 짭조름한 명란젓 달걀말이 (40)

수미네 반찬, 할배 특집! 쇠고기 우엉조림




요리 1도 모르던 할배 삼총사
횟수를 더해갈수록
제법 요리를 따라 하십니다.
우엉 쇠고기 조림,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쇠고기 우엉조림

▶ 재료 : 쇠고기 150g,우엉 150g, 마늘 1숟가락, 후추, 설탕 1/2 숟가락, 물 6숟가락, 진간장 4숟가락, 건 홍고추 2개, 매실 1숟가락, 꿀 2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 우엉은 수세미로 흙을 씻어준 후 채 썰어준다.

㉡ 소금 물에 잠시 담가둔다.



㉢ 쇠고기에 양조간장 1/3숟가락, 후추, 마늘 조금, 설탕 1/3숟가락을 넣고 양념을 해 둔다.






㉣ 프라이팬에 물 6숟가락, 진간장 4숟가락을 넣고 약불에서 졸여준다.
* 채 썬 우엉을 양념이 잘 배도록 프라이팬에 쫙 펴고 젓가락으로 뒤적여 볶아준다.
㉤ 양념한 소고기를 한 쪽에 넣고 젓가락으로 풀어가며 볶아준다.



㉥ 건고추를 얇게 우엉 길이로 잘라 넣고 매실 1숟가락도 넣어준다.





㉦ 꿀 2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통깨 1숟가락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아삭아삭한 쇠고기 우엉조림
밑반찬으로도 좋고
김밥 쌀 때도 좋답니다.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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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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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밑반찬으로 꽤 됀찮을 것 같아요
    맛나 보입니다.. ^^

    2019.10.15 0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엉만으르도 맛있는데
    쇠고기까지 넣으면
    더욱 맛있겠네요..^^

    2019.10.15 0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쇠고기 우엉조람 잘 맛보고 갑니다.

    아침기온이 10도 아래로 내려가 매우 쌀쌀합니다.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2019.10.15 0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엉 개인적으로 넘 좋아하는데 한번씩 김밥 만들때 같이 만드는데 넘 맛있죠.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10.15 0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소고기 우엉조림 맛있어 보이네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9.10.15 0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소고기 우엉이라니 맛있겠어요 ^^

    2019.10.15 0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엉조림만 하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데 소고기를 넣어서 씹는 맛도 생기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ㅎ 김밥에도 넣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2019.10.15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는 우엉조림을 우엉만으로 하기에 쇠고기가 들어간건 처음보는거라 자세히 봤는데요.. ^^
    맛이 어떨까 궁금합니다.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2019.10.15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만드는 걸 보았었는데 뚝딱 만들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군요.
    저녁노을님도 뚝딱 맛있게 만드셨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2019.10.15 11:08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엉도 맛난데 소고기도 함께 먹을수 있어 좋네요
    울딸 요렇게 만들어줘야겠어요

    2019.10.15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번달에 우엉조림을 해봤는데
    저는 색이 허옇고 맛도 좀 별로였었는데용 ㅠㅠ
    노을님의 우엉조림은 색이 진하네유 ㅇㅅㅇ
    소고기 넣고 재도전 해봐야겠습니다 ㅇㅅㅇ

    2019.10.15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오 그냥 우엉조림이 아니라 무려 소고기 우엉조림이군요! 대박입니다~~

    2019.10.15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세상에~ 소고기랑 우엉이랑 만난건가요?!!! 우엉조림도 맛있는데
    소고리랑 만났으니 이건 그냥~~ 밥도둑이네요^^

    2019.10.15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르신들 입맛에도 아주 잘 맞겠네요.
    행복하세요^^

    2019.10.15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떻게 조림에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걸까요? 색도 진하고 맛깔스럽네요.
    저도 맛보고 싶은 우엉조림이네요~^^

    2019.10.15 2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엉 좋아해요 이렇게 촉촉하게 가능하군요

    2019.10.15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엉이랑 소고기 조합이 좋을거 같네요 맛있겠어요^^

    2019.10.15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엉조림의 새로운 변신이네요
    늘 조림만 해서 먹었느데 소고기를 넣으면
    더 영양가도 있고 맛도 좋을것 같아요.^^

    2019.10.15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엉조림과 소고기의 조화가 아주 좋아보입니다^^. 우엉 좀 사가야겠어요 ㅋ

    2019.10.16 1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군침 도네요^^
    밥도둑이 따로 없을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9.10.16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7.23 04:55

한 가지 양념!  두 가지 맛, 깻잎지와 깻잎 찜





깻잎지를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한 가지 양념으로 쉽게 만들어
두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 깻잎지와 깻잎찜


▶ 재료 : 깻잎 150장, 양파 1개, 당근 1/2개, 부추 약간

▶ 양념장 : 액젓 1/2컵, 진간장 1컵, 고춧가루 1컵, 육수 1.5컵, 마늘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파, 당근, 부추는 채 썰어둔다.



㉡ 썰어둔 채소와 양념을 섞어준 후 깻잎을 손질해 김치통에 3~4장씩 놓고 양념장을 올려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냄비에 깻잎을 3~4장, 양념장을 올려가며 켜켜이 담아준 후 육수 1/2컵을 붓고 뚜껑을 닫고 쪄낸다.




▲ 완성된 모습





은은한 깻잎 향은 좋아하면 깻잎지를
향기가 너무 진하다면 깻잎 찜을
한 가지 양념으로 즐기는 두 가지 맛
깻잎 요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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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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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늘 집뒷마당 텃밭에서 깻잎 따다가 김치 담갔는데.ㅎㅎ

    2019.07.23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둘다 맛있어 보입니다.
    둘 다 밥도둑일 듯 하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2019.07.23 09:35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리집에도 이 반찬 만들어 놓고 먹습니다,,,ㅎ

    2019.07.23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깻잎 정말 맛있는 만찬이죠 ㅎㅎ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07.23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랜만에 보는 깻잎찜입니다...ㅎㅎ
    이것만 있으면 더운 여름철 반찬 걱정 없겠어요..ㅎㅎ

    2019.07.23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깻잎지만 잘 담가 놔도 반찬 걱정 없어서 든든할것 같아요.

    2019.07.23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깻잎찜 저는 처음 보는데 아시는 분들이 많으신가 보네요. ^^

    2019.07.23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도전해봐야겠어요

    2019.07.23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깻잎을 찜으로 한번도 안해봤어요. 저도 해봐야 겠어요

    2019.07.23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얼마 전에 지인분이 한 통 만드어서 주셨는,,^^;;
    너무 감사하게 잘 먹고 있습니다. 완전 밥도둑이죠~ㅎ

    2019.07.23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깻잎 요리 정말 좋죠~
    외국인들에게 깻잎향이 호불호 갈린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2019.07.23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ㅎㅎ 둘다 좋아하는 반찬 입니다.
    깻잎향을 좋아해서..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7.23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밥 반찬으로 이만한 게 없죠! 그냥 밥 두 공기가 뚝딱 넘어 갑니다~!

    2019.07.23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말이 필요없을것 같네요.
    이것만있으면 반찬걱정 없을것 같네요!!

    2019.07.23 1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지난주에 처갓집에 잠깐 들렀다가 장모님 졸라서 딱 이렇게 깻잎찜과 깻잎지를 받아와, 맛있게 먹고있죠ㅎ

    2019.07.23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하나의 양념으로 이석이조의 효과를 만들었군요.
    행복하세요^^

    2019.07.23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깻잎에 밥 싸먹으면 밥이 술술 들어가겠어요.
    향긋한 깻잎향, 맛과 함께요.

    2019.07.23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밥에 싸 먹음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

    2019.07.23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깻잎지와 깻잎 찜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밑반찬 입니다^^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2019.07.24 0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따뜻한 밥 하고 깻잎반찬 먹고싶어요~~

    2019.07.24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7.22 00:00

텃밭 채소로 만든 나물 볶음 4가지




매일같이 텃밭으로 출근하는 형부
현관 문에 걸어놓고 간 채소로
볶은 나물 4가지입니다.



1. 노각 볶음

▶ 재료 : 노각 1개, 조갯살 100g, 마늘 1숟가락, 콩기름 약간, 간장 2숟가락, 붉은 고추 1개,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노각은 속을 파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콩기름, 마늘을 넣고 볶다가 썰어둔 노각, 조갯살을 넣고 볶아준다.
㉢ 간장으로 간을 하고 붉은 고추도 넣어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2. 가지 양파 볶음

▶ 재료 : 가지 2가지, 양파 1개, 붉은 고추 1개, 간장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육수 1/2컵

▶ 만드는 순서

㉠ 가지와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멸치육수를 두르고 가지와 양파를 넣고 볶아준 후 간장으로 간한다.




㉢ 붉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준 후 깨소금, 참기름을 뿌려 완성한다.



3. 고구마 줄기 멸치볶음

▶ 재료 : 고구마 줄기 150g, 잔멸치 50g, 붉은 고추 1개, 마늘 1숟가락, 간장 1숟가락, 물 1/2컵,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삶아 껍질 벗긴 고구마 줄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간장,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 후 볶아준다.
㉡ 멸치를 넣고 볶다가 붉은 고추도 넣어주고 다 볶아지면 깨소금, 참기름을 뿌려 완성한다.



4. 호박볶음

▶ 재료 : 호박 1개, 붉은 고추 1개, 간장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과 붉은 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콩기름, 마늘을 두르고 호박을 먼저 볶아준 후 간장, 썰어둔 고추를 넣어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이렇게 만들어 두고
먹을 만큼만 들어먹으면 
든든한 일주일을 보낼 수 있답니다.
형부,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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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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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텃밭에서 키운 채소로 만든 볶음 반찬이 참 맛나게 보이네요.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힘차게 보네요^^*

    2019.07.22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텃밭채소로 맛있게 만드셨네요.
    노을님! 힘내는 한 주 되세요.^^

    2019.07.22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4. 직접 키운 채소로 만든 반찬이라 더 맛있어보입니다~~

    2019.07.22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집에 가지 남은걸로 저렇게 해먹어야겟어요.

    2019.07.22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텃밭에서 키운 재료라 맛이 더 좋을듯 합니다~
    PS. 구독자 천명 축하드려용!! ㅎㅎㅎ

    2019.07.22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보기만 해도 제 요리실력이 느는 것 같아요!
    좋은 요리법 감사합니다 :)

    2019.07.22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나물 반찬 정말 맛있겠네요 ㅎㅎ 항상 나물 반찬은 밥먹을때마다 생각나는 것 같아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

    2019.07.22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건강한 밑반찬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7.22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채소로 만든 나물 볶음이라 맛도 좋고 보람도 있을것 같습니다 ^^

    2019.07.22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헛, 호박볶음에 새우젖이 들어가면 화룡점정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ㅎ

    2019.07.22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아 고구마줄기 너무 좋아하는데 너무 맛잇어 보이네요ㅠㅠ

    2019.07.22 2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가지볶음, 호박볶음 등등 입맛없는 여름에
    입맛을 확 살려줄 반찬들이네요~^^

    2019.07.22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안녕하세요. 늘어나지 않는 방문자수 때문에 블로그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면 제 블로그에 한번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zzing548.tistory.com/entry/Selected-Keyword 에서 블로그 트래픽을 늘리기 위한 Selected Keywords에 대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2019.07.22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텃밭에서 가꾼 채소로 만드셨으니 건강식품이겠네요.
    그기다 직접 요리까지 분명 맛있겠죠.
    한점 먹어보고 싶습니다.

    2019.07.22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텃밭에서 재배한 재료로 만든 시골반찬이 너무 먹고 싶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7.22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텃밭채소로 키운 반찬이라니 더 맛있겠네요~!

    2019.07.22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텃밭에서 가꾼 채소로 반찬 만들어 드시면 건강에도 넘 좋을 것 같으네요~

    2019.07.22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텃밭표로 만든 나물이라 맛있겠습니다.
    노각과 고구마줄기를 요즘 못먹어봐서 더 맛나보이네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7.23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와~~ 자극이 되네요~~ 어머니가 밭에서 뽑은 호박이랑 가지 주셨는데 저도 해봐야겠어요~!! :)

    2019.07.23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텃밭채소를 활용한 반찬이라
    믿고 먹어도 되겠어요~~

    2019.07.24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7.18 00:00

텃밭 채소, 고구마 줄기 멸치볶음




매일매일 텃밭으로 출근하시는 형부
현관 앞에 두고 간 채소
호박, 가지, 노각, 고구마 줄기
먹거리 가득합니다.

남편이 까주는 고구마 줄기 요리입니다.




※ 텃밭 채소, 고구마 줄기 멸치볶음

▶ 재료 : 고구마 줄기 150g, 잔멸치 50g, 붉은 고추 1개, 마늘 1숟가락, 간장 1숟가락, 물 1/2컵, 콩기름, 깨소금, 참기름, 굵은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끓는 물에 소금을 풀어 껍질을 벗긴 고구마 줄기를 넣고 삶아낸다.



㉡ 먹기 좋게 썰은 고구마 줄기, 마늘, 간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멸치와 물을 넣고 자작하게 볶아준 후 썰어둔 고추도 넣어준다.



㉣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노각 볶음, 가지 양파 볶음, 고구마 줄기볶음, 호박볶음
형부가 갖다 준 텃밭 채소를 만든 나물입니다.


Tip 껍질이 잘 벗겨지지 않으면 삶은 후 벗겨보세요.
잘 벗겨질 것입니다.




▲ 맛있어 보이나요?




멸치가 짭조름하기 때문에
간장을 많이 넣지 않습니다.
싱싱한 고구마 줄기라 껍질도 잘 벗겨져
부드러워 더 맛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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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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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형부덕분에 매일 싱싱한 먹거리가 있어서 좋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7.18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글 잘 보고 티스토리 블로거 필수품 공감 누르고갑니다

    2019.07.18 0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늘도 집밥을 잘 먹고 갑니다...

    2019.07.18 0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건강한 반찬으로 고구마 줄기 멸치 볶음 아주 좋네요^^

    2019.07.18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남편님이 까주시는 고구마 줄기라 더 소중하네요 맛날거에요

    2019.07.18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고구마 줄기 너무 좋아하는데
    멸치까지 함께 하니 더 건강식이군요^^

    2019.07.18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형부의 정성과 남편분의 자상함이 느껴지는 반찬들입니다...ㅎ
    게다가 노을님의 멋진 솜씨로 건강함 마저 묻어나는 행복한 반찬입니다.^^

    2019.07.18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여름 반찬으로 딱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

    2019.07.18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고구마줄기볶음이 맛이 있는데 올해는 이웃텃밭에서도 작황이 좋지않은지 고구마줄기를 못구했습니다.
    맛있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7.18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가족분들이 재료를 주어서 만들어서 더 보기 좋습니다~ ㅎㅎ
    저는 마늘쫑+건새우 조합으로 먹곤 합니다 ㅎㅎ

    2019.07.18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싱싱하고 건강한 텃밭재료로 만들어 더 좋은것 같아요~
    고구마줄거리와 멸치의 조합이 특이하지만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 지네요.^^

    2019.07.18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요즘한창 제철잉 고구마 줄기와
    멸치볶음은 환상적인 맛을
    즐길수 있는 여름철 반찬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9.07.18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밥 한 공기 뚝딱 헤치울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2019.07.18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육지에서 나는 고구마줄기와 바다에서 나는 멸치가 조화를 이루었네요.
    행복하세요^^

    2019.07.18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제가 고구마줄거리를 너무 좋아하는데 멸치랑 함께는 못 먹어봤어요. 영양듬뿍 밑밧찬이네요ㅎㅎ

    2019.07.18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고구마 줄기 반찬 저도 너무 좋아하는데 맛있어 보이네요~!

    2019.07.18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네 완전 맛있게 보입니다.^^
    예전에는 정말 자주 먹었는데,, 최근에는 왜 기억이 없는지,,,ㅜㅠ

    2019.07.18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성스럽게 텃밭에서 키운 식재료라 더욱 맛있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고구마 줄기와 멸치 좋아하는데, 2가지로 음식을 만드셔서 더욱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9.07.18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고구마 줄기의 쫄깃한 식감이 정말 맛날것 같아요.

    2019.07.18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제 추억의 반찬이네요ㅎ고구마줄기, 맛있게 잘봤습니다

    2019.07.19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7.14 00:00

오랜만에 집에 온 아들을 위한 밑반찬





멀리 떨어져 기숙사 생활을 하는 아들이
지난 주말, 오랜만에 집에 왔다 갔습니다.
친구들과 나눠 먹을 몇 가지 밑반찬을
챙겨 보냈습니다.





※ 꼬막무침

▶ 재료 : 꼬막 1팩, 붉은고추 1개, 청양고추 2개, 간장 3숟가락, 쌀 조청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대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굵은소금, 숟가락으로 해감한 후 박박 문질러 씻어준다.






㉡ 물이 끓으면 씻어둔 꼬막을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저어준다.

㉢ 하나 둘 입을 벌리면 불을 끄고 소쿠리에 바쳐 식혀둔다.




㉣ 대파, 양파, 붉은고추 청양초, 간장, 고춧가루,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숟가락 끝으로 살짝 비틀어주면 껍질이 잘 까진다.



㉥ 깐 꼬막+양념장을 넣고 조물주물 무쳐준다.



▲ 완성된 모습




※ 오징어채 무침

▶ 재료 : 오징어채 150g, 고추장 3숟가락, 쌀 조청 3숟가락, 배즙 3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념을 넣고 끓여 식으면 오징어포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모습

다른 요리는 앞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버스를 타고 가면서도 안 가져간다는 말없이
무겁게 들고 갔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다는 카톡, 기분 좋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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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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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음이 따뜻해지는 반찬들이네요 보기만해도 배부른 느낌입니다^^

    2019.07.14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꼬막무침 정말 맛있지만 정말 귀찮은데 역시 대단하십니다~~ 다 너무 맛있어보여요~~^^

    2019.07.14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 무거워도 무겁지않은 엄마표 반찬들 이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7.14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꼬막무침과 오징어채무침과, 장조림, 꽈리고추멸치까지 엄마의 정성 사랑 가득한 아드님 반찬이네요.

    2019.07.14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드님이 무척 좋아 했겠네요 꼬막 무침은 저도 좋아하는데

    2019.07.14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바지런하시네요.전 음식하는걸 않좋아해서 외식하거나 간단한것만 해요~ㅋ

    2019.07.14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맛있는 밑반찬들이군요 👍

    2019.07.14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엄마의 정성이 가득한 번찬이네요~~~

    2019.07.14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꼬막 까는 방법 새롭게 배우네요
    참고 하고 갈께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2019.07.14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 꼬막 무침 꿀떡. 한 10년 못먹어본듯

    2019.07.14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사랑과 정성을 듬뿍 담은 밑반찬이네요.
    행복하세요^^

    2019.07.14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사랑의 반찬이에요 아들님이 좋아할듯해요

    2019.07.14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꼬막이랑 장조림이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ㅎㅎ

    2019.07.14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드님이 부럽네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2019.07.14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건강식에 밥도둑일 것 같네요!
    기숙사 생활하는 아드님에게 최고의 선물 일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7.14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성스럽게 싼 밑반찬들을 보며 아드님이 굉장히 좋아할 것 같네요 ㅎ

    2019.07.14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꼬막 무침도 맛있어보이고 다른 반찬들도 사랑이 느껴집니다.
    저도 자취할 초반에 어머니께서 반찬 보내주셨는데,
    많이 못 먹어서 항상 상해서 버리던 게 죄송스럽네요.
    요즘엔 요리도 하고 해보니까
    누굴 위해 반찬을 싸준다는게 어떤 마음인지 조금은 이해가 돼서
    어머니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

    2019.07.15 0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녁노을님은 전에도 아드님 왔다며 맛난 반찬을 해서 소개하신 적 있으시죠? 아무튼 어머니의 정성과 사랑이 대단하십니다.^^

    2019.07.15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와!!
    아드님 정말 행복해했겠어요~~

    2019.07.15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랜만에 집에 온 아드님이 엄마의 정성스런 음식에 감동을 할 것 같습니다^^

    2019.07.16 0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임성근 셰프의 꽈리고추 멸치조림




'초여름 꽈리고추는 열 명의 의사보다 낫다'
꽈리고추의 영양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따뜻한 성질의 꽈리고추는 위장기능을 활성화하고 
피부 건강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꽈리고추 멸치조림


▶ 재료 : 
꽈리고추 200g, 볶은 멸치 2/3컵, 참기름 1 큰 술, 통깨 1 큰 술
▶ 조림장: 물 2컵, 진간장 1/3컵, 맛술 1/3컵, 물엿 1/3컵, 생강즙 0.5 큰 술

▶ 만드는 법

㉠ 꽈리고추는 물에 씻어 가위로 양 끝을 잘라준다.

꽈리고추 양 끝을 자르면 속까지 양념이 들어가 간이 잘 배인다.



㉡ 조림 양념과 꽈리고추, 볶아낸 멸치를 준비한다.





㉢ 조림장과 꽈리고추를 넣고 졸여준다.






㉣ 조림장이 졸아들면 멸치를 넣고 볶아준다.

㉤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차게 식혀 먹으면 더 맛있고,
한 달도 거뜬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밑반찬입니다.

더운 날씨로 쇠해지기 쉬운 건강!
알토란 임성근 셰프의 레시피로 건강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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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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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초여름 꽈리꼬추가 특히 좋군요~ 엄니에게 요청해봐야겠어요^^

    2019.07.05 0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꽈리고추 맛있어 보이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2019.07.05 0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아하는 및반찬 중 하나입니다.
    아주 맛잇어 보이네요..^^

    2019.07.05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꽈리고추 멸치와 조림하면 정말 맛있어요

    2019.07.05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개인적으로 이런 조림음식을 배워보고 싶어질때가 많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9.07.05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푹 무른 꽈리고추조림 이군요.
    요것도 은근 밥도둑 이던데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7.05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꽈리고추 멸치조림 맛나겠네요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고 공감하고 갑니다.

    2019.07.05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밑반찬으로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7.05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밥 도둑 밑반찬이죠!
    요즘은 밥 강도라고도 하더라고요ㅎㅎ

    2019.07.05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밑반찬으로 참 좋을듯 해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9.07.05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역시 멸치볶음은 꽈리고추가 들어가야 제 맛인것 같아요.

    2019.07.05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잘보고 갑니다.

    2019.07.05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맞아요. 꽈리 고추, 일반 고추에 비타민이 많다고 들었어여

    2019.07.05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늘은 이음식 도전해봐야겠어요 ^^

    2019.07.05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이 반찬만으로 밥 한 그릇 뚝딱 입니다.^^

    2019.07.05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꽈리고추 졸이는거 보글보글 맛나보입니다ㅎㅎ

    2019.07.05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7.05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너무 맛있어 보이는 반찬이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ㅎㅎ

    2019.07.05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꽈리고추 멸치조림은 밥맛이 없을때 밑반찬요리로 좋을것 같습니다^^

    2019.07.07 0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안그래도 입이 텁텁한데..., 매콤한게 땡기네요 ^^

    2019.07.10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5.24 00:00


아픈 언니를 위한 미역국과 반찬 4가지




가까이 사는 언니가 눈 수술을 하고
미역국이 먹고 싶다고 하기에
퇴근길에 마트에 들러 만들어 갔습니다.



1. 숙주나물

▶ 재료 : 숙주 200g,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숙주는 손질하여 삶아준 후 소쿠리에 담아 식혀둔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취나물

▶ 재료 : 취나물 150g,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취나물은 굵은소금을 넣고 파릇파릇 삶아낸 후 씻어 물기를 빼둔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청양고추찜

▶ 재료 : 청양고추 200g, 밀가루 4숟가락, 진간장 2숟가락, 맛술 4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비닐봉지에 씻은 청양초+밀가루를 넣고 이러지러 흔들어 옷을 입혀준다.

㉡ 삼발이에 청양초를 물을 뿌려준 후 쪄낸다.

㉢ 양념을 만들어 무쳐주면 완성된다.





4. 두릅 대패삼겹살말이

▶ 재료 : 대패삼겹살 200g, 두릅 100g, 허브 솔트, 굵은소금,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릅은 소금을 넣고 삶아 물에 헹구어 낸 후 소금으로 무쳐둔다.

㉡ 대패삼겹살도 허브솔트로 밑간을 해 두릅을 올려 돌돌 말아준다.




㉢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앞뒤 노릇노릇 구워낸다.



▲ 완성된 모습




5. 미역국

▶ 재료 : 미역 1컵, 대합살 150g, 쇠고기 150g, 멸치육수 1.5L, 간장 3숟가락,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미역은 물에 불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미역, 대합살, 참기름, 쇠고기를 넣고 볶아준다.

㉢ 멸치육수를 부어주고 간장으로 간해준다.




▲ 완성된 모습





▲ 차려낸 모습




언니와 형부 셋이서

늦은 저녁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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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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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역국 드시고 빨리 쾌차하셨으면 합니다.

    2019.05.24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동생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음식 먹고 금방 쾌차할 것 같습니다..

    2019.05.24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언니분께서 정성 가득한 국 드시고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2019.05.24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정성가득한 집밥이네요.
    감동한가득 받아갑니다.

    2019.05.24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언니분이 너무너무 좋아하셨겠어요~~ 언니분 건강이 빨리 쾌차하시길~~

    2019.05.24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언니분 정말 부러워요..!
    이 포스팅을 저희 누나한테 보내줘야겠어요ㅎㅎ

    2019.05.24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성이 가득 담겼을 미역국과 반찬들...
    이보다 더한 맛이 있을까 싶네요.

    2019.05.24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나눔은 즐거운 일이지요..
    정성 가득한 음식 맛있게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노을님!

    2019.05.24 12:24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성이가득해 언니가 빨리회복할 것 같네요

    2019.05.24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정성이 가득해보이는 반찬들 이네요^^
    언니분께서 빨리 회복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9.05.24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성으로 건강 빨리 회복하실거같아요.^^

    2019.05.24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2019.05.24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성이 담긴 미역국으로 빠른 쾌유 하시길 바랍니다.

    2019.05.24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2019.05.24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픈 언니를 위한 미역국과 반찬 4가지 나눔, 사랑이 느껴집니다^^

    2019.05.24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동생분이 정성들여 준비한 음식이 보약이 될 겁니다.
    행복하세요^^

    2019.05.24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성 가득한 미역국에 4가지 반찬이라니..
    손이 많이 가는 음식들인데 언니가 부럽습니다..ㅎㅎ

    2019.05.24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다른 반찬 필요없이 식사를 하셨을 듯 하네요
    정성이 느껴집니다

    2019.05.25 07:15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픈 언니를 위한 맘이 느껴지네요.
    시원한 미역국과 반찬들이 맛있었겠습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5.25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응? 눈 수술을 했으면 당분간 앞을 못 보는 건가요?
    그래도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이네요.
    역시 우리나라는 환자에게 미역국 만한게 없는 거 같아요. ^^

    2019.05.27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4.05 00:07

기숙사 생활하는 아들을 위한 밑반찬 11가지



아들 녀석, 집 밥이 그립다며 
"엄마! 반찬 좀 보내주셈~"
"알았어."
대답을 해 놓고 너무 바빠 잊고 있으니
"당신, 아들 반찬 안 만들어줘?"
주말도 아닌데 출장 갈 일이 있다며 
남편 손에 들려보낸 밑반찬 11가지입니다.



1. 두부구이

▶ 재료 : 두부 2모, 계란 2개, 소금, 콩기름, 양념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수분을 제거한 후 소금으로 밑간해 둔다.

㉡ 콩기름을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낸 후 달래장을 올려 완성한다.





2. 도토리묵

▶ 재료 : 도토리묵 1모, 달래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도토리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통에 담고 달래장을 올려준다.




3. 잡채

▶ 재료 : 쇠고기 100g, 당면 100g, 당근 1/3개, 대파 2대, 양파 1/2개, 진간장 5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후추,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념한 쇠고기(간장 1숟가락, 참기름, 후추), 당근, 양파, 대파 순으로 넣고 볶아 들어낸다.



㉡ 삶아낸 당면에 콩기름을 두르고 간장을 넣고 볶아준다.

㉢ 따로 볶아둔 야채와 함께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4. 마약 계란장조림


▶ 재료 : 계란 10개, 달래 1단, 양파 1/2개, 붉은 고추 2개, 간장 2/3컵, 물 2/3컵, 올리고당 2/3컵,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계란은 6분 30초 반숙으로 삶아 껍질을 벗겨 썰어둔 채소, 간장, 물, 올리고당,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달래장을 만들어 준다.

㉡ 삶은 계란을 달래장에 담아 완성한다. 





5. 콩나물

▶ 재료 : 콩나물 2봉, 간장 4숟가락, 고춧가루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삶아낸 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6.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2단, 간장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낸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7. 죽순 표고버섯볶음

▶ 재료 : 죽순 100g, 표고버섯 10개, 붉은 고추 1개, 간장 4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동해 둔 죽순을 해동시켜주고, 표고버섯을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죽순과 표고버섯은 간장으로 조물조물 무쳐둔다.



㉢ 콩기름, 마늘을 넣고 볶다가 무쳐둔 죽순과 표고버섯, 썰어둔 고추를 넣고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8. 멸치볶음

▶ 재료 : 멸치 200g, 해바라기씨 15g, 호박씨 15g, 아몬드 15g, 콩기름 3숟가락, 꿀 4숟가락, 마요네즈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이물질을 제거한 후 콩기름을 두르고 바삭 볶아준다.

㉡ 견과류를 넣고 잘 섞어준 후 불을 끄고 꿀, 마요네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9. 쥐포 무침

▶ 재료 : 쥐포 200g, 고추장 5숟가락, 콩나물 삶은 물 1컵, 물엿 3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실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고추장, 육수, 마늘을 넣고 보글보글 끓여준다.

㉡ 양념장에 쥐포, 잔파,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10. 봄나물 장아찌


▶재료 준비
 : 방풍 한 줌, 냉이 한 줌, 달래 1뭉치, 마늘 6쪽, 청양고추 3개, 홍고추 2개, 

▶ 양념장 : 진간장 1컵, 물 1컵, 식초 1컵, 꿀 0.5컵, 올리고당 0.5컵


㉠ 방풍나물은 줄기 끝을 잘라주고 냉이와 달래도 먹기 좋게 손질한다.

㉡ 물 1.5리터, 식초 1숟가락을 넣은 물에 봄나물을 헹궈(살균작용) 준다.

㉢ 봄나물을 끓는 물을 붓고 20~30초간 뒤적여 건져낸다.




㉣ 찬물에 담가 건져낸 후 물기를 빼둔다.




㉤ 진간장 1, 물 1, 식초 1, 꿀 0.5, 올리고당 0.5, 넣어 양념을 만들어주고 마늘 고추도 썰어둔다.



㉥ 그릇에 데쳐낸 봄나물을 담고 양념장을 부어준다.



▲ 완성된 모습



11. 닭조림

▶ 재료 : 닭 1kg, 고구마 2개, 붉은 고추 2개, 청양초 3개, 육수 3컵

▶ 양념장 : 고추장 3숟가락, 맛술 3숟가락, 쌀 조청 3숟가락, 고춧가루 3숟가락, 마늘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닭고기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삶아낸 후 씻어준다.

㉡ 데쳐낸 닭고기, 육수를 부어주고, 양념장, 채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닭고기가 거의 익으면 고구마와 양념장을 붓고 졸여준다.

㉣ 양념장이 자작하게 남았을 때 썰어둔 고추를 넣고 완성한다.



▲ 열무김치, 파김치, 깍두기와 함께 완성된 밑반찬



김치 담그는데 하루 저녁,

반찬 만드는데 하루 새벽,

아들과 친구들이 맛있게 먹어줄 생각에

힘겨운 줄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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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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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 엄마의 정성이 가득.. 힘든줄도 모르고 만드셨겠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4.05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밑반찬을 11가지나 만드셨군요^^
    밑반찬마다 정성이 가득 느껴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4.05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집에 당면 있는데 저도 저렇게 해먹어야 겠어요 ^^ 급.. 떠오름

    2019.04.05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로 훌륭하신 어머님이십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04.05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사랑과 정성이네요.
    봄나물 장아찌에서 봄내음이 나겠어요 ㅎㅎ

    2019.04.05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들을 위해서 무려 반찬 11가지나 대단하십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져요^^

    2019.04.05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엄마표 밥이 최곱니다 ~

    2019.04.05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맛깔스럽게 담으셨네요.
    한동안 반찬걱정 안하고 집밥만 생각하겠습니다.

    2019.04.05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머니 솜씨가 너무 좋아서 거의 수라상차람 수준인데요 ?
    반찬 하나 하나 정성이 들어가지 않은게 없구요...
    저는 잡채를 좋아라 해서 한번 더 봅니다...ㅎㅎ

    2019.04.05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 도토리묵 보니까 갑자기 묵밥이 먹고 싶어지네요.
    (응? 뜬금없이? ? ? ㅋ)

    2019.04.05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거 몇끼 안되겠는데요.
    기숙사 동료들이 가만 놔두질 않게 생겼으니 말입니다...ㅎㅎ..

    2019.04.05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리만 겨우 해 먹고 살고 있어 우리아들은 거의 혼자 해먹습니다.
    장가갈 때 솜씨좋은 장모님 만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2019.04.05 1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드님이 엄마자랑 많이 할거같네요!! 이렇게 많이 하기도 쉽지않을텐데 대단하셔요

    2019.04.05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11가지 밑반찬에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대단하세요~^^

    2019.04.05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드님이 이 밑반찬만 바라봐도 든든할 것 같습니다

    2019.04.05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이 그대로 들어 있네요.
    행복하세요^^

    2019.04.05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객지 생활하는데 아드님이 너무 부럽습니다. 엄마가 해 주는 음식 그립네요. ㅜㅜ

    2019.04.06 0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지는 스케일....

    2019.04.06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정성 가득한 반찬들이네요^^
    뭔가 맛뿐만 아니라 감동이 느껴지기도 하고요:)

    2019.04.07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반찬 정말 맛나겠어요~~
    입맛돋우겠어요~~ㅎㅎ

    2019.04.08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2.27 01:01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는 밑반찬 5가지



방학이라 집에서 밥을 챙겨 먹으니

게 눈 감추듯 사라져버리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만들어 두면 좋은

밑반찬 5가지입니다.




1. 메추리알 장조림

▶ 재료 : 메추리알 1봉(250g), 표고버섯 6개, 꽈리고추 10개

▶ 양념장 : 육수 2컵, 진간장 1컵, 쌀 조청 1/2컵, 맛술 1/2컵, 매실진액 1/2컵

▶ 만드는 순서

㉠ 멸치, 다시마, 건표고로 육수를 내준 후 건더기는 건져낸다.

㉡ 육수, 간장에 표고버섯을 넣고 삶아 건져두고 메추리알을 넣어준다.






㉢ 메추리알을 졸여준 후 버섯, 쌀 조청, 꽈리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내면 완성된다.




2. 느타리버섯볶음

▶ 재료 : 느타리버섯 1봉(100g), 당근 1/3개, 간장 1숟가락, 마늘, 콩기름,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느타리버섯은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다.

㉡ 냄비에 콩기름, 마늘을 넣고 볶아준 후 느타리, 채 썬 당근, 간장을 넣고 볶아준다.



㉢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3. 호박볶음

▶ 재료 : 호박 1개, 당근 1/4개, 간장 1숟가락, 육수 3숟가락, 마늘, 콩기름,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과 당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마늘, 콩기름을 두르고 볶다가 호박, 당근, 간장, 육수를 넣고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4. 오이고추 구이

▶ 재료 : 오이고추 10개, 대파 1대 

▶ 양념장 : 양조간장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맛술 2숟가락, 쌀 조청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이고추는 1/2로 잘라주고 대파는 송송 썰어둔다.

㉡ 콩기름에 오이고추를 구워주고 각종 재료를 담아 양념장을 만들어 부어주면 완성된다.






5. 멸치 튀긴 콩 볶음

▶ 재료 : 멸치 100g, 튀긴 콩 50g, 쌀 조청 3숟가락, 콩기름, 깨소금, 마요네즈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콩기름을 두르고 볶아준 후 튀긴 콩을 넣고 볶아준다.

㉡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밑반찬




▲ 완성된 식탁



고구마 밥, 돼지고기 김치찌개

냉장고에 있는 반찬과 함께 차려내니

근사한 밥상이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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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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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오이고추 구워서 먹으면 더 달고 맛있을 것 같아요~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

    2019.02.27 0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성이대단한 음식들입니다~ 저도엄마가해준 밥이항상그립네요~^^ 친정다녀온지 얼마안됬지만요

    2019.02.27 0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정도 밑반찬이면 1주일이 행복하겠는데요 ? ㅎㅎ

    행복한 봄 맞으세요~~^^

    2019.02.27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간단해 보이는데. 왜 이것을 못하는것일까요?
    이번주는 도전 해봐야 겟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9.02.27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만들어 두면 든든할 것 같아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

    2019.02.27 12:20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제 집에서 반찬이 부족해서 매추리알 장조림을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번 포스팅이 더 반갑네용 ㅎㅎ

    2019.02.27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이건 누구나 쉽게 만드는 수준이 아닌데요? ㅎㅎㅎ
    이걸 한꺼번에 휘리릭 어찌 만드시는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ㅠ0ㅠ

    2019.02.27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일반가정에서 가장 자주하는 밑반찬이네요.
    행복하세요^^

    2019.02.27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음,,,음,,,
    메추리알 장조림 도전입니다.^^

    2019.02.27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일일반찬으로 먹기 정말 좋겠어요 ㅎㅎㅎㅎㅎ 대단하세요 정말 ㅎㅎ

    2019.02.27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간략하게 만들어 먹기 아주 좋은 메뉴들이네요 ㅎ

    2019.02.27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녁노을님은 너무 뚝딱뚝딱이셔요ㅜㅜ...오늘도 잘보구갑니당

    2019.02.27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늘 간헐적 단식중인데, 이밤 왜 여기 들어왔을까 후회막심입니다.ㅋㅋㅠㅠ

    2019.02.27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있게 눈요기만 하고 가네요...ㅠ.ㅠ

    2019.02.27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으앙 맛있겠어요 ㅠㅠ

    2019.02.27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메추리알 장조림은 우리 아들 넘 좋아하는데 너무 작아서 껍질 까기 귀차니즘때문에 못해주는데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2019.02.27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님이 만드신것은 모든 맛있고 먹으면 건강해질것같아요 ㅎㅎ

    2019.02.27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맛있어보여요~ 저희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시는 반찬과 비슷해보여서 더욱 군침이 도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9.02.28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밑반찬 마련해놓으면 몇일동안은 걱정없겠어요~ ^^b

    2019.02.28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메추리알 장조림은 만들어 두면 정말 좋은 반찬이죠.
    외할머니 살아계실때는 너무 자주 먹어서 질릴 정도였는데
    지금은 그리운 반찬이네요. ^^

    2019.03.05 0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1.16 00:00

누구나 좋아하는 밑반찬



누구나 좋아하고

우리의 식탁에 자주 오르는 식재료로

밑반찬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냉이무침

▶ 재료 : 냉이 150g,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이는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봉, 멸치 액젓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하여 삶아낸 콩나물에 양념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3. 무생채

▶ 재료 : 무 1/4개, 새우젓 1/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식초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실파,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채썰어 소금에 절여준 후 물기를 빼둔다.

㉡ 고춧가루를 먼저 옷을 입혀준 후 양념과 썰어둔 실파를 넣고 완성한다.




4. 우엉조림


▶ 재료 : 우엉  2개, 들기름 1/4컵, 물 2컵, 간장 1/4컵, 올리고당 4숟가락, 흑설탕 4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우엉의 껍질은 칼등으로 벗겨주고 얇게 채를 썰어주고 갈변 때문에 물에 살짝 씻어둔다.

㉡ 팬에 들기름 1/4컵, 손질한 우엉을 넣어준다. 지글지글 소리가 나면 3분 더 볶아주면 된다.

㉢ 볶은 후 물 2컵, 간장 1/4컵을 넣은 후 끓어오르면 뚜껑을 닫고 중불로 15분 끓여준다.

㉣ 올리고당 4스푼, 흑설탕 4스푼을 뚜껑을 닫지 않고 버무려준다.




5. 에어프라이어로 김구이


▶ 재료 : 김 20장, 올리브유 1/4컵, 참기름 1/4컵,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들기름과 참기름을 섞어준 후 김, 소금을 준비한다.

㉡ 매끈한 부분보다 거칠거칠한 부분에 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야 겉돌지 않는다.

㉢ 가위로 6등분으로 잘라준 후 160도에서 1분, 뒤집어서 1분간 돌려준 후 비닐봉지에 넣어준다.



▲ 완성된 모습



손님이 갑자기 찾아와도

국물, 메인 반찬 하나면

근사한 식탁이 차려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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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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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완전 진수성찬입니다.^^

    2019.01.16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누구나 좋아하지만 누구나 잘 만들지는 못하는 밑반찬이죠! 덕분에 레시피 잘 배워갑니다~^^

    2019.01.16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말 그대로 누구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반찬이네요.
    밥한공기는 그냥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2019.01.16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스크롤을 내리면서 오잉? 했습니다 ㅎㅎ
    순식간에 요리가 완성된듯 합니다 ㅎㅎ

    2019.01.16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맛있는 밑반찬이 가득합니다.
    온 가족이 흐믓하실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01.16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근사한 밑반찬들 너무 뚝딱 잘 만드시는거 아닌가요~?
    저는 뭔가 굉장히 항상 오래걸리는데 저녁노을님 포스팅보면 정말 쉽게쉽게 잘 만드시는거 같아 부러워요~~~^^

    2019.01.16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뚝딱뚝딱 금새 다 만드시네요ㅎㅎ짱입니다

    2019.01.16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뭐니뭐니해도 집반찬이 최곱니다.
    행복하세요^^

    2019.01.16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 귀하다는 겨울 냉이인가요?
    어려운 밑반찬을 너무 쉽게 만드시는 것 같아요. ^^

    2019.01.16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하얀밥에 나물 듬뿍듬뿍 넣고 고추장에
    참기름 한방울 센스와 함께
    싹~싹 비벼 비빕밥 먹고 싶네요....

    2019.01.16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제가 좋아하는 반찬들 뿐이네요!!
    특히 무생채와 콩나물무침을 보니 군침이 흐르네요
    저도 이번 주말에 만들어봐야겠어요

    2019.01.16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아하는 반찬을 보니 정말 먹고 싶어지네요.ㅎ 잘 보고 갑니다. ^^

    2019.01.16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렇게반찬해두면
    밥이절로넘어가겠네요ㅎ

    2019.01.16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영양을 책임지는 맛깔스러운 반찬들이네요~^^
    무생채로 밥 비벼 먹어도 맛있겠고,
    우엉조림 있다면 김밥 싸먹고 싶기도 합니다!

    2019.01.16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한국인의 밥심에는 반찬이 빠질수 없지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1.16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냉이무침은 추운 날씨에 몸이 움츠려지는 시기에 상큼한향으로 기지개를 켜듯 몸을 가볍게 할것 같아요.

    2019.01.16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냉이무침 저 완전 좋아하는데,
    집에서는 잘 안해주시더라구요~~ㅎㅎ

    2019.01.16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뚝딱뚝딱 능력자님~
    밑반찬은 만들어 놔야~ 밥 먹을때 확실히 좋은것 같아요
    한국인은 밥심~!!!
    밥먹을땐 반찬이 필수죠^^

    2019.01.16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밑반찬이 이렇게 나오면? 누구나 좋아할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9.01.17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감사합니다. ㅋㅋ
    저도 이거 보고 만들어봐야겠네요. ㅋㅋ
    더불어 하나 질문좀... 꽈리꼬추찜과 어묵볶음을 만들고 냉장보관하면
    물이 생기던데... 그 물이 보관기간을 단축시키는 거 같은데.. 보관시에 물 안생기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2019.01.19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01 00:05

제철 식재료로 만든 우리 집 밑반찬



찬바람 불면 채소가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채소의 달콤함이 더해지는 계절입니다.

제철 식재료 시금치, 무청 시래기, 무, 파래를 

이용해 만든 우리 집 밑반찬입니다.








1.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150g, 멸치 액젓 1.5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손질하여 소금 1/2숟가락을 넣고 데쳐낸다.

㉡ 데쳐낸 시금치에 액젓,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무청 시래기 된장무침

▶ 재료 : 무청 시래기 100g, 된장 1숟가락, 들기름 1숟가락, 붉은 고추 2개,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청 시래기는 소금을 넣고 푹 삶아준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된장, 잘게 다진 붉은 고추, 깨소금, 들기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무생채

▶ 재료 : 무 100g, 고춧가루 2숟가락, 식초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멸치 액젓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고춧가루, 식초, 매실진액, 멸치 액젓,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곱게 채 썬 무에 양념장을 넣고 버무려준 후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살살 버무려 완성한다.





4. 파래무침

▶ 재료 : 파래 50g, 무 50g, 고춧가루 1숟가락, 식초 2숟가락,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곱게 채를 썰고 파래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준비한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매콤 콩나물무침, 감자 멸치조림과 함께

만들어 둔 우리 집 밑반찬입니다.

달콤 새콤한 반찬으로

밥 한 공기 뚝딱 먹어 치웠습니다.


제철 음식이 보약이라고 하더니

그래서 더 맛있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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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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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강한 반찬들이네요.
    조금씩 덜어다 고추장과 비벼 먹으면 맛있겠습니다. ㅎ

    2018.12.01 0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모두가 우리네 일상 밑반찬이네요
    무청시래기된장무침은 특히 맛나 보입니다.. ^^

    2018.12.01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직도 텃밭작물이 식탁을 책임지고 있네요. ^^
    우리텃밭은 이제 휑합니다. ㅎㅎ
    저도 무생채 해봐야겠네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8.12.01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기에도 아주 든든한 느낌입니다. ^^

    2018.12.01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맛난 집밥 반찬들이네요 ㅎㅎ

    2018.12.01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런 맛있는 밑반찬만 있어도 밥두그릇은 먹을수있을거같아요^^

    2018.12.01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맛난 반찬들 쏘옥 들고 오고 싶네요. 무채 참 맛나보입니다. ^^

    2018.12.01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자취생에겐 필요한 반찬이에요 ㅠㅠ

    2018.12.01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제철반찬 정말 맛있고 영양가 높아 보이네요. 솜씨가 정말 좋아요.^^

    2018.12.01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밑반찬만 있어서 끼니마다 밥반찬 걱정은 안하셔도 되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12.01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맨손으로 조물조물~손맛까지 곁들여져
    맛이 없을 수가 없겠어요~
    붉은노을님 장조림 보고 장조림 해놓고 열심히 먹고 있는데
    무생채가 또 먹고 싶어지네요~
    무사러 가야쥐~=3=3=3

    2018.12.01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밑반찬들이 엄청 많네요~ 즐거운주말되세요^^

    2018.12.01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요즘 부쩍 시래기가 먹고싶어졌는데, 간단하게 무침이라도 해먹어야겠습니다.

    2018.12.01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제철음식으로 가득한 밥상, 모기만 해도 배부르겠습니다.~

    2018.12.01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밥에 무생채와 참기름을 넣고 비벼 먹고 싶어집니다.
    행복하세요^^

    2018.12.01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제철 재료로 만든 반찬은 정말 맛있죠 ㅎㅎ 잘보고갑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저녁노을님~

    2018.12.01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진짜 보약이네요ㅜㅜ다 맛있어보여요

    2018.12.01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참기름냄새가 솔솔 나는것 같아요~ 맛있게 잘먹고 갑니다~ ^^b

    2018.12.02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항상 넉넉한 밑반찬 넘 좋아요~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2018.12.02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언제나 봐도 참 먹음직 스럽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반찬에 밥 한그릇 했으면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8.12.03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0.12 00:00

남편이 좋아하는 우리 집 밑반찬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가을도 없이 바로 겨울로 넘어가는 느낌입니다.
추워지면 움직이기 싫지만,
가족의 건강은 챙겨야 하는 주부들이기에
자주 만들어 먹게 되는 요리, 

뚝딱뚝딱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삼치 카레 조림

▶ 재료 : 삼치 300g, 밀가루 3숟가락, 카레가루 1숟가락, 잔파 2대

▶ 양념장 : 진간장 2숟가락, 맛술 2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육수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밀가루와 카레가루를 섞어 삼치 살에 옷을 입힌 후 프라이팬에 구워낸다.

㉡ 구워낸 삼치에 양념장을 붓고 살짝 졸여준 후 썰어둔 잔파를 올려 완성한다.




2. 두부두루치기


▶ 재료 : 두부 1모, 소금 1/2숟가락, 
양념장 4숟가락, 물 3컵, 대파 1대, 고추 3개
▶ 양념장 : 멸치 액젓 2숟가락(새우젓 1숟가락), 조선간장 1숟가락, 들기름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고추장 1숟가락, 대파 흰 부분 다진 것 1숟가락, 다진 마늘 1숟가락, 후추 1/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1.5cm 두께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을 뿌려준 후 5분간 둔다.

㉡ 두부에서 생긴 물은 따라버리고 따로 두부를 씻지는 않는다.

㉢ 양파는 큼직하게 썰어주고 대파, 고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냄비 바닥에 양파를 깔고 두부를 올려준 후 양념을 발라준다.

㉤ 물(냄비에 따라 다르므로 두부가 잠길락 말락한 양)을 붓고 뚜껑을 닫고 센 불에서 5분간 끓여준다.

㉥ 중간 불로 줄인 후 뚜껑을 열고 3분 정도 국물을 끼얹어가며 졸여주고 남은 채소를 넣고 1분 정도 끓인 후 완성한다.

 






3. 깻잎 된장 무침

▶ 재료 : 깻잎 5묶음, 

▶ 된장 소스 : 된장 2숟가락, 멸치 육수 3숟가락, 고추 1개, 물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깻잎은 깨끗하게 씻어 삼발이는 놓고 쪄낸다.

㉡ 된장 소스는 각종 재료를 넣고 자작하게 졸여준다.

㉢ 쪄낸 깻잎 3~4장식 잡고 된장 소스를 발라주면 완성된다.





4. 꽈리고추찜


▶ 재료 : 꽈리고추 100g, 전분 2숟가락, 콩가루 2숟가락

▶ 양념 : 진간장 2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단맛을 좋아하시면 매실진액 대신 설탕, 물엿을 추가해 주세요)

▶ 만드는 순서

㉠ 전분 가루와 콩가루를 섞어준 후 삼발이에 면 보를 올린 후 옷 입힌 꽈리고추에 스프레이를 골고루 뿌려 5분간 쪄낸다.
㉡ 쪄낸 꽈리고추에 만들어둔 양념을 잘 섞어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밥 위에 올려 먹으면

각자의 식재료의 맛을 느낄 수 있어

꿀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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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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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삼치카레조림이 가장 궁금한 맛이네요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018.10.12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밑반찬만 있어도, 식사 걱정이 덜 합니다!
    밥맛 돋우는 밑반찬 이네요.

    2018.10.12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정말 너무 맛나보입니다 ㅋ
    잘보고 갑니다 ~~

    2018.10.12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삼치카레조림이라.... 처음 접하는 음식이라 그 맛이 아주 궁금해지네요..ㅎㅎㅎ

    정성어린 밑반찬 덕분에 남편께서는 언제나 즐거운 식사를 하실것 같습니다..

    2018.10.12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8.10.12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런 반찬이면~ 세상 누구라도 다 좋아하겠는데요~^^

    2018.10.12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햐~ 고향 음식..
    식습관이 중요한거 같네요. 기름진 육식을 선호하는데 나이 먹어니 콜레스테롤이 높아집니다..ㅠㅠ
    풋푹한 토속 비쥬얼.. 보기만에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2018.10.12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9. 세상에~ 너무나도 맛있어 보여요!!!

    2018.10.12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항상 맛갈난 밑반찬들이 가득한것 같아 부러워요^^

    2018.10.12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너무 맛나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2018.10.12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녁시간인데.. 글 보니 배고파지네요..!

    2018.10.12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런 밑반찬만 있으면 금방 밥 두그릇 뚝딱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10.12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개인적으로는 꽈리고추찜을 가장 좋아해요.
    넘 맛나보이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8.10.12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남편님이 부럽습니다

    2018.10.12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깻잎무침 저도 만들었는데
    노을님과 통했네요..ㅎㅎ
    방법은 조금 다르지만...^^

    2018.10.12 23:43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밥 두공기씩 먹을수 있는 맛난 반찬들이네요!

    2018.10.12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kilsoon#@hanmail.net

    밑반찬 맛있게 즐감하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018.10.14 07:15 [ ADDR : EDIT/ DEL : REPLY ]
  19. 두부두루치기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아직 저는 식사 전인데 ㅎㅎ
    오늘 식욕 폭발할 듯 합니다.

    2018.10.14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너무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8.10.14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혼자 살고 있는 저는... 남편 분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너무 맛있어보여요!

    2018.10.15 0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김 쪽파 무침과 김 멸치볶음



mbn 알토란 속풀이 밥상으로

김하진의 김 쪽파 무침과 김 멸치볶음이 방송되었습니다.

냉장고에 마침 재료가 있어 따라해 보았습니다.





1. 김 쪽파 무침

▶ 재료 : 쪽파 200g, 김 10장,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설탕 1/3숟가락, 꽃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끓는 물에 꽃소금을 한 꼬집 넣고 흰 부분을 넣고 10초 간 데쳐낸다.

㉡ 데쳐낸 쪽파는 찬물에 헹궈 살짝 짜준 후 줄기부터 잎까지 쭉쭉 밀어 진액을 빼주고 먹기 좋게 썰어준다. *진액을 빼줘야 쓴맛을 제거하고 빨리 쉬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김 2장을 잡고 쓱쓱 비며 이물질을 제거하고 달군 프라이팬에 앞뒤로 구워준다.

㉣ 비닐봉지에 넣고 먹기 좋게 부순다.



㉤ 멸치 액젓,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준 후 먼저 쪽파를 무쳐준다.

㉥ 구워둔 김가루를 넣어가며 버무려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2. 김 멸치볶음

▶ 재료 : 중멸치 100g, 김 10장, 마늘 5톨, 물 1/2컵, 맛술 1/3컵, 고춧가루 1숟가락, 고추장 2숟가락, 조청 2숟가락, 올리브유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프라이팬에 볶아 비린 맛을 제거해 둔다.

㉡ 김도 프라이팬에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물, 맛술, 고춧가루, 고추장, 조청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준다.



㉢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도톰하게 쓴 마늘이 투명해지면 멸치를 넣고 볶아준 후 양념장을 넣어준다.

㉣ 먹기 좋게 썰어둔 김을 넣고 잘 섞어준 후 양념이 다 줄어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김을 조금씩 넣어야 뭉치지 않고 양념이 골고루 밴다. 




▲ 완성된 모습




▲ 김 쪽파 무침과 김 멸치볶음 완성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맛있는 밑반찬 두 가지가 뚝딱 만들어졌습니다.

냉동실에 박혀 있던 김을 꺼내

맛있게 변신했답니다.


행복한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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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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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맛있는 밑반찬 입니다^^
    요 두가지만 있어도 한끼 식사는 문제없을듯요~~^^

    2018.10.05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쪽파를 이렇게도 먹는군요~~
    똑딱만드신반찬 맛나게 잘봤습니당~ㅎ
    좋은불금되세요~~^^

    2018.10.05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이 요리에 들어가서 색다른 반찬이 되는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0.05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겠어요. 다야한 반찬으로 항상 눈 호강합니다!

    2018.10.05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김쪽파무침과 김멸치는 김만 넣었을 뿐인데
    완전히 새로운 요리가 되었네요.

    2018.10.05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완전 맛깔~~나는 반찬이네요
    늘 부럽게 쳐다보며,, 침만 흘리다 갑니다.^^

    2018.10.05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김 쪽파 무침과 김 멸치 볶음은
    누구라도 즐길수 있는 맛있는
    밥 반찬이 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8.10.05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앗 안그래도 남은 김 해치워야(?;) 했는데 멋진 레시피 감사합니다~~

    2018.10.05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맛있어 보여요 ^^

    2018.10.05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어릴 적에 엄마가 쪽파무침 김무침 자주 만들어 주셨는데 같이 무쳐도 되는군요ㅎㅎㅎ 추억 삼아 한 번 만들어 먹어봐야겠네요 해피 금욜 & 주말 되세요~

    2018.10.05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눅눅해진 김이 있는데, 그걸로 만들면 되겠네요.
    밥도둑 반찬일 거 같아요.ㅎㅎ

    2018.10.05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밥하고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겠습니다.
    급 배가 고파지네요. 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8.10.05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2018.10.05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나 보이는 반찬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10.05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태풍이 온다고 하니 피해없도록 준비 잘 하세요~

    2018.10.05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밑반찬으로 최곱니다.
    행복하세요^^

    2018.10.05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 번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8.10.05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 먹고싶다~ ㅎㅎ
    밥한공기 쉽게 뚝딱 할 것 같아요 ^^

    2018.10.05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김이 들어가서 더욱 맛나겠네요 ㅎㅎ

    2018.10.06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맛있겠어요~~
    한접시만 주시면 안되나요?

    2018.10.06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9.08 01:26

한 그릇 밥, 나물 넣고 쓱쓱 비벼보자!




30년을 넘게 직장생활을 해 오면서
주말이면 밑반찬을 만들어 두곤 합니다.
아이 둘 다 자라 엄마 품을 떠나고 없으니
나물 반찬이 대부분입니다.


만들어 둔 나물로 계란부침 하나만 올리면
근사한 한 그릇 밥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