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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먹자! 목이버섯, 머위, 실파강회 봄을 먹자! 목이버섯, 머위, 실파강회 파릇파릇 새싹이 돋는 봄날이 참 좋습니다. 한 겨울 내내 움츠리고 있다가 땅을 뚫고 올라오는 봄나물이 맛있습니다. 1. 목이버섯 ▶ 재료 : 목이 버섯 한 줌, ▶ 만드는 순서 ㉠ 끓는 물에 목이 버섯을 넣고 삶아낸다. 2. 실파 ▶ 재료 : 실파 한 줌, ▶ 만드는 순서 ㉠ 끓는 물에 실파를 데쳐낸 후 찬물에 헹궈준다. ㉡ 물기를 뺀 후 3~4개 잡고 돌돌말아 준다. 3. 머위 ▶ 재료 : 머위나물 한 줌, ▶ 만드는 순서 ㉠ 머위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다. ▲ 초고추장과 함께 담아낸다. ▲ 완성된 식탁 ▲ 맛있겠지요? 쌉싸름한 머위 맛은 집나갔던 입맛도 돌아오게 하는 듯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 2021. 3. 24.
사위도 안 준다는 초벌 부추와 오리고기훈제 사위도 안 준다는 초벌 부추와 오리고기훈제 언 땅을 뚫고 올라온 초벌 부추 봄 부추는 인삼보다 좋다고 합니다. 이른 봄에 나오는 초벌 부추는 사위한테도 안 주고 영감에게 몰래 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 초벌 부추의 효능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기 때문에 간 기능 강화에 도움이 되고 위장의 해독작용 또한 뛰어난 효과를 가지고 있답니다. 더불어 향균작용 및 혈액순환 작용도 있어서 식중독을 예방하며 묵은 피를 배출하고 어혈이 뭉쳐서 생긴 신경통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남성의 원기회복에도 최고라고 합니다. ※ 초벌 부추와 오리고기 훈제 레시피 ▶ 재료 : 부추 70g, 양파 1/2개, 고춧가루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식초 2숟가락, 매실액 2숟가락, 액젓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 2020. 3. 21.
먹다남은 불고기 활용! 김밥 샌드위치 먹다 남은 불고기 활용! 김밥 샌드위치 따스한 봄입니다. 일탈을 꿈꾸며 콧바람 쐬러 소풍 떠나고 싶은 날, 먹다 남은 불고기를 활용하여 김밥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김밥 샌드위치 만드는 법 ▶ 재료 : 밥 1공기, 소금, 깨소금, 참기름, 불고기, 호박나물 약간, 채더치즈 1장, 김 1.5장, 계란 1개 ▶ 만드는 법 ㉠ 불고기는 바삭 다시 한 번 볶아준다. ㉡ 계란은 풀어 지단을 부쳐둔다. ㉢ 밥에 소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준다. ㉣ 김 1/2장을 잘라 밥을 올려준다. ㉤ 김 1장을 펴고 밥을 올린 김을 마름모꼴로 놓는다. ㉥ 밥-계란지단-불고기-호박나물-채더치즈-밥을 올려준다. ㉦ 가장자리를 들어 올려 감싸주면 완성된다. *호박 대신, 오이, 당근을 넣어도 색이 곱습니다. ▲ .. 2018. 4. 27.
봄이라서 좋다! 우리 집 나물 반찬 봄이라서 좋다! 우리 집 나물 반찬 아름다운 봄날,여기저기 알록달록 꽃이 피어나고우리의 식탁에도 봄나물로입을 즐겁게 해 줍니다. 1. 세발나물 ▶ 재료 : 세발나물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세발나물은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참나물 ▶ 재료 : 참나물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참나물은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3. 취나물 ▶ 재료 : 취나물 150g, 간장 1.5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취나물도 손.. 2018. 4. 26.
봄이 오는 소리 시골 언니네 텃밭에 나왔다. 따뜻한 햇살받고 봄은 벌써 가까이 와 있었다. 홍매화 쑥 냉이 머위 봄은 화사하게 다가와 있었다. 2017. 2. 19.
봄을 먹다! 쑥으로 차린 소박한 시골 밥상 봄을 먹다! 쑥으로 차린 소박한 시골 밥상 오랜만에 시골을 다녀왔습니다. 시댁은 없지만, 큰집 형님이 전하는 봉지 속 사랑으로 휴일, 맛있는 저녁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1. 유채 나물 ▶ 재료 : 유채 나물 15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유채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어묵 블루베리 조림 ▶ 재료 : 사각어묵 1장, 고추장 1숟가락, 매실 엑기스 2숟가락, 물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채를 썬다. ㉡ 양념을 넣고 함께 볶아준다. ㉢ 마지막에 블루베리를 넣어 마무리한다. 3. 쑥 달걀말이 ▶ 재료 : 쑥 50g, 달걀 .. 2014. 4. 7.
5가지 나물로 차렸어! 향기로운 봄맞이 식탁 5가지 나물로 차렸어! 향기로운 봄맞이 식탁 남녘에 봄이 하나가득입니다. 노란 개나리. 뽀얀 목련, 분홍빛 진달래, 가지가 휠 정도로 활짝 핀 벚꽃 참 아름답기만 합니다. 아파트만 벗어나면 자연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소쿠리를 들고 나가 쑥을 캐왔습니다. 1. 호래기 무침 ▶ 재료 : 호래기 200g, 전호나물 한 줌, 고추장 1숟가락, 매실 엑기스 2숟가락, 감식초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래기는 손질하여 살짝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전호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원추리나물 ▶ 재료 : 원추리나물 15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원추리는 끓는 물에.. 2014. 3. 31.
청소할 때 정전기 방지 '이것'으로! 2014. 3. 16.
더디오는 봄! 3월에 내리는 눈 더디오는 봄! 3월에 내리는 눈 경칩이 지난 지 오래되었건만 꽃샘추위는 아직도 남아있나 기승을 부립니다. 떠나기 싫은 겨울이 시샘하면서 말입니다. 지난해 9월부터 왕복 1시간을 거의 매일 걸어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3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5시에 일어나 움직이는 건 습관이 되어있어 일찍 준비하여 길을 나섭니다. 이제 대학생이 되어 떠나버린 연년생인 딸과 아들도 없고 우리 부부 뿐이기에 시간적 여유로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 아침, 제법 쌀쌀한 기운을 받으며 걷고 있는데 갑자기 함박눈이 내립니다. "우와! 3월에 뭔 눈이야?" 따뜻한 남녘이라 좀처럼 눈 구경하기 힘든 곳인데 말입니다. 참 떠나기 싫은 겨울인가 봅니다.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 봄이 얼른 찾아왔음 좋겠습니다. 몸.. 2014. 3. 15.
김빠진 탄산음료 200% 활용법 김빠진 탄산음료 200% 활용법 봄은 참 더디오는 느낌입니다. 겨울이 떠나기 싫은 것처럼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연년생인 두 녀석 대학생이 되어 떠나고 나니 마음이 허전합니다. 현관문을 열고 금방이라도 '엄마'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주말에는 그 허전함 달래기 위해 청소를 해 봤습니다. 구석구석 먼지 털어내고 찌든 때도 제거했습니다. 녀석들이 치킨 시켜먹고 남은 콜라가 눈에 들어옵니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 사용해 보았습니다. 1. 싱크대 물때 제거 ▶ 준비물 : 김빠진 콜라, 마른 수건 ㉠ 마른 수건에 콜라를 적셔준다. ㉡ 싱크대를 쓱쓱 닦아주기만 하면 끝! 반짝반짝 빛이 나지 않나요? 2. 유리창 청소 ▶ 더러워진 유리에도 콜라로 닦아주면 깨끗해집니다. 3. 손때 뭍은 콘센트 벽에 뭍은 기름때, .. 2014. 3. 11.
우리 집 베란다에도 봄이 왔어요! 우리 집 베란다에도 봄이 왔어요! 빨래를 늘어놓고 돌아섭니다. 오랜만에 베란다 청소나 할까? 몇 개 되지 않는 화분이 눈에 들어옵니다. "어? 춘란이 언제 이렇게 꽃을 피웠지?' 일주일 만에 꽃대가 올라와 환하게 웃고 있었던 것. 창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창문을 타고 들어온 햇살을 받고 스스로 꽃을 피웁니다. 수줍은 듯 고개를 숙인 새색시 같습니다. 자연은 이렇게 정직합니다. 춥다고 움츠리기만 했고, 집안으로 들이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추위 이겨내고 꽃을 피웠습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우리에게 즐거움을 줍니다. 자연의 힘은 위대합니다. 늘 그렇지만 자연에 배울 게 참 많습니다. 죽은 듯 움츠리고 있다가 봄이오면 어김없이 꽃을 피워냅니다. 힘들다 아우성치지도 않습니다. 묵묵히 제자리에서 소명을 다 할 뿐입니다.. 2014. 3. 1.
떠나는 봄! 죽순을 봄에 먹으면 좋은 이유는? 떠나는 봄! 죽순을 봄에 먹으면 좋은 이유는? 죽순 열흘 안에 수확해야 한다? 요즘 새순이 올라오는 시기입니다. 그 중, 죽순을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자란 지 열흘 안에 죽순(竹荀) 죽순의 순(荀 : 竹(대죽) + 旬(열흘 순)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1. 죽순의 영양과 효능은? 죽순의 식이섬유가 풍부해 맛이 좋은 게 죽순이랍니다. 또한, 식이섬유는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7대 필수영양소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미네랄, 비타민, 물, 식이섬유입니다. 죽순 식이섬유 함유량 100g 기준 3.0g 장의 운동을 촉진해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죽순의 열량 23Kcal 칼륨 함유량 525mg(100g 기준) 저열량, 고칼륨, 고식이섬유 변비 해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는 죽순입니다. 2. 죽순의.. 2013.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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