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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70

휴일 일상이야기, 통영 사계사 봉사활동 다녀왔어요! 휴일 일상이야기, 통영 사계사 봉사활동 다녀왔어요! 통영 사계사 행사가 있는 날 주말이나 휴일이면 형부와 언니를 따라 가곤합니다. "잡초뽑는 날!" 열심히 땀흘리고 왔습니다. ▲ 마침 젊은 나이에 아픔으로 운명을 달리한 분의 천도제 자식을 떠나보낸 부모의 눈믈..안타까웠습니다. ▲ 수국과 꽃잔디 심은 곳에 잡초제거 ▲ 탐스러운 수국 ▲ 잡초를 뽑는 동안에 천도제도 끝이났습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길 함께 기도합니다. ▲ 잡초 제거 후 환해진 모습 보이시나요? ▲ 솜씨 좋은 보살님이 만든 반찬들 ▲ 냉모밀국수 ▲ 코로나 예방 접종을 한 신도들이 많았지만 철저한 방역 수칙을 지켜 개인 접시에 담아 따로따로 앉아 먹었습니다. ▲ 옥수수 판매대 통영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옥수수 파는 곳이 즐비합니다. 언니가 사.. 2021. 6. 28.
시댁식구들의 애틋한 형제애, 외식보다 집밥이 최고! 시댁식구들의 애틋한 형제애, 외식보다 집밥이 최고! 추석, 형제들이 다 모이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는지 "우리 집에 밥 먹으러 와! 얼굴이라도 보자!" "네" 형님댁에서 놀다 왔습니다. ▲ 우리집 식탁 1. 대패삼겹살 볶음 ▶ 재료 : 대패삼겹살 500g, 숙주 1봉, 마늘, 허브솔트, 굴소스, 깨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마늘은 편으로 썰어 삼겹살과 함께 볶아준다. ㉡ 기름기는 키친타월로 닦아낸 후 허브솔트를 약간 뿌려준다. ㉢ 손질한 숙주를 넣고 볶다가 굴 소스로 간을 맞춘 후 깨소금을 뿌려준다. ▲맛있겠죠? ▲완성된 식탁 2. 형님네 식탁 ▲ LA 갈비고모부가 와인넣고 구워준LA 갈비입니다. ▲ 시누표 명품 된장찌개 쇠고기, 두부, 고구마줄기, 고추를 넣은 형님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된장찌개 정말 명.. 2020. 10. 12.
명절 연휴에 찾은 형제애, 아픈 형님을 위한 반찬 명절 연휴에 찾은 형제애, 아픈 형님을 위한 반찬 명절을 보내고 시댁 형제들이 모여 몸이 좋지 않은 큰댁을 찾았습니다. 형님은 누워 계시는 환자로 큰 아주버님이 살림을 살고 있어 반찬을 만들어 갔습니다. 1.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200g, 멸치 액젓 2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시금치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도라지 볶음 ▶ 재료 : 도라지 100g, 멸치 액젓 1숟가락, 육수 5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도라지는 손질하여 소금, 설탕 1/2숟가락을 넣고 쓴맛을 빼둔다. ㉡ 끓은 물에 삶아낸 도라지는 멸치 액젓을 넣고 무쳐둔다. ㉢ 참기름,.. 2020. 1. 31.
아픈 언니를 위한 미역국과 반찬 4가지 아픈 언니를 위한 미역국과 반찬 4가지 가까이 사는 언니가 눈 수술을 하고 미역국이 먹고 싶다고 하기에 퇴근길에 마트에 들러 만들어 갔습니다. 1. 숙주나물 ▶ 재료 : 숙주 200g,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숙주는 손질하여 삶아준 후 소쿠리에 담아 식혀둔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취나물 ▶ 재료 : 취나물 150g,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손질한 취나물은 굵은소금을 넣고 파릇파릇 삶아낸 후 씻어 물기를 빼둔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청양고추찜 ▶ 재료 : 청양고추 200g, 밀가루 4숟가락, 진간장 2숟가락, 맛술 4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2019. 5. 24.
건강한 견과류 쌀 쿠키 만드는 법 건강한 견과류 쌀 쿠키 만드는 법 작년 연말에 동호회에서 지인들과 함께 만들어 육아원에 다녀왔습니다. ※ 견과류 쌀 쿠키 만드는 법 ▶ 재료 : 쌀가루 250g, 베이킹파우더 4g, 오트밀 100g, 견과류 80g, 버터 200g, 설탕 60g, 흑설탕 89g, 계란 2개▶ 만드는 순서㉠ 설탕, 버터, 계란 1개를 넣고 거품기로 버터를 녹여준다.㉡ 많이 저어 버터, 설탕이 풀어지면 달걀 1개를 더 넣어 저어준다. ㉢ 쌀가루, 베이킹소다, 견과류를 넣고 잘 섞어준다. *너무 많이 저으면 딱딱해짐. ㉣ 코팅 팬에 2/3숟가락씩 올려 손에 물을 묻혀 얇게 펴준다. ㉤ 오븐기에 170도 10분 정도 구워준다. ㉥ 완전하게 식혀 포장해 준다. ▲ 완성된 모습 고소한 쌀 쿠키사랑고픈 아이들에게따뜻한 마음까지 전하고.. 2019. 3. 27.
행복했던 형제애 시댁 형제는 6남매로 부산, 김해, 진주가까이 사는 삼형제는 자주 얼굴을 보고있다. 주말에는 딸아이가 기숙사에서 벗어나 원룸으로 거처를 옮겼다. 삼촌이 와서 함께 이삿짐을 옮겨놓고 시누이 댁으로 형제들이 모였다. 형님이 차리신 저녁식탁 과메기 멧돼지볶음 시원한 아귀탕 톳나물, 물미역 바다향기 가득했다. 2월에 꼭 먹어 줘아한다는 연근잡곡밥 정말 배부르게 먹었다. 재미로 치는 고스톱 간식으로 삶은 연근 고구마맛이 났다. 고모부님이 끓여주는 삼채 차 은은하니 참 좋다. 밖으로 나오니 화단에는 동백과 목련이 봄을 알리고 있었다. 오랜만에 만나 형제애 나누고 왔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친정엄마가 딸에게 주는 것처럼 형님은 양손 가득 챙겨주신다. 우리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요!~~아니면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2019. 2. 24.
작은 행복, 이웃과의 나눔 작은 행복, 이웃과의 나눔 지난 주말, 형부의 손길이 가득한 텃밭에서잔파를 뽑아와 김치 담그고,가지가 너무 많아 이웃과 나눠 먹었습니다. 퇴근해 집 앞에 서니 문고리에 걸린 쇼핑백 하나... ▲ 현관에 걸린 쇼핑백 ▲ 이웃의 메모 ▲ 호박 요즘은 이웃에 누가 사는지도 모릅니다.문만 닫아버리면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사각의 링에 사는 우리네이기 때문입니다. 작고 못생긴 호박이었지만, 이웃과의 나눔이라 더 맛있었답니다.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18. 11. 11.
알록달록 계란판으로 만든 감전 방지법 2014. 1. 24.
2014년! 뒷산에서 본 새해 해돋이 풍경 2014년! 뒷산에서 본 새해 해돋이 풍경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멀리 떠나지 못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 뒷산에 올랐습니다. 어둠이 남아있는데도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 정상에는 발 디딜 틈도 없었답니다. ▶ 2014년 새해 소망 리본 방송국에서 나와 새해 소망을 물어봅니다. ▶ 새롭게 단장한 정상입니다. ▶ 7시 30분을 넘기자 조금씩 하늘이 밝아옵니다. ▶ 두 손 모은 어머님의 기도 당신의 안녕보다 온 가족의 건강과 행복 빌고 있겠지요? ▶ 환하게 떠올랐습니다. ▶ 지자체에서 마련한 떡국 ▶ 자원봉사자들 ▶ 가스불로 커다란 솥에서 떡국 끓이는 모습 ▶ 떡국 떡국은 맛도 보질 못하고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3,000 그릇을 준비했는데도 모자라 그냥 돌아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사진을 찍어 가족.. 2014. 1. 1.
연말, 꿈과 희망이 되는 아주 쉬운 기부 연말, 꿈과 희망이 되는 아주 쉬운 기부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어떤 세월을 살아왔는지 가끔 뒤돌아보게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며칠 전, 직원이 택배 하나를 들고 있기에 "그게 뭐야?" "응. 서랍에 잠자는 안경이야." "안경을 왜?" "기부하려고." "안경을 기부해?" "나도 얼마 전에 알았어." "................" 사실 저도 처음 듣는 말이었습니다. 우리 집에도 저를 비롯해 아이 둘 모두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아이 둘 책상 서랍을 뒤졌습니다. 6개월마다 시력 검사를 해서 안경을 바꿔줬는데 헌 안경을 쓰레기통에 넣어 버린 게 후회되었습니다. 아직도 전 세계적으로 1억 5,000만 명 이상이 미교정 근시로, WHO의 보고서에 의하면 1분마다 어린이 한 명이 시력을 잃어가.. 2013. 12. 29.
크리스마스만 되면 생각나는 그리운 친정엄마 크리스마스만 되면 생각나는 그리운 친정엄마 며칠 전, 친정엄마의 기일이었습니다. 몸이 안 좋아 제일 가까이 사는 우리 집에서 6개월 정도 생활하셨던 엄마, 영원히 우리 곁에 머물러 있을 줄만 알았던 6남매의 철부지 막내였습니다. 큰오빠마저 엄마 곁으로 떠나 시골에서 기일을 보내지 않고 오빠 댁에 형제들이 모여 간단한 추도식을 지내고 있습니다. 올케가 차려주는 시원한 물메기국으로 많이도 장만한 음식으로 배부르게 늦은 저녁을 먹고 나니 형형색색의 목도리를 내놓는 게 아닌가? "우와! 너무 예쁘다." "창원 올케가 못 온다고 보내왔네." "아! 카톡에 올라와 있기에 하도 예뻐 '언니! 나도 갖고 싶어.' 그랬는데." "어제 택배로 왔더라." 각자 마음에 드는 색으로 골라 목에 둘렀습니다. "막내 오빠! 올케 .. 2013. 12. 25.
액땜을 막아주는 앨리베이터 속 동지팥죽 액땜을 막아주는 앨리베이터 속 동지팥죽 12월 22일 일요일로 24절기 중의 하나로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고 밤 가장 길다는 동지였습니다. 옛날에는 동지를 작은 설날이라고 하여 동지 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어린 시절 가족들과 함께 새알을 만들고 나이 수만큼 새알을 세어가며 붉은 팥죽을 먹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 오릅니다. 붉은빛은 양기를 의미하기 때문에 팥이 귀신을 쫓는다는 역할을 한다고 하여 집안 곳곳에 뿌립니다. 해마다 어머님이 직접 농사지으신 팥을 주시며 "야야! 팥죽 끓여서 집안에 담아두거라." "네. 어머님." 절기 음식을 잊고 사는 것 같아 마침 일요일이라 후딱 팥죽을 끓였습니다. 가족의 아침밥을 차려놓고 씻고 나오는 남편에게 "여보! 안방에 놓인 .. 2013.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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